| 남편 출근하자마자 컴터를 켜면서 컴터 tv도 켜서 주홍글씨 보며 인터넷을 하거든요.. 주홍글씨 틀고 있는데.. 치명적인 홈쇼핑에서 기모 밴딩 팬츠 두종이 나오더군요.. 지난번에 주문했다가 칫수가 작아서 교환신청했는데 품절되어서 그만..ㅜㅜ 이번에 또 하길래 옳다구나 신청하긴했는데 품절되었다는 방송이 나오면서 신청을 해서 잘되었나 모르겠네요.. 지난번에 받아봤을때 원단도 좋고 핏도 살아있고 따땃해서 언제 방송하나 벼르고있었는데.. 이번에는 칫수가 잘 맞는 놈이 와서 울신랑 올겨울 따땃하게 입고 다녔으면 좋겠네요.. 이거 또 몰래 카드로 지른거라서 쪼끔 걱정이긴하지만 설마 본인꺼 주문했는데 뭐라 안하겠죠..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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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추운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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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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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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