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재우고 나서 커피 한잔 마시고 있네요
신랑은 오늘도 야근이라고
회사에서 아직도 일하고 있구요.
덕분에
이 밤에 여유시간을 즐깁니다.ㅎㅎ
겸사겸사 간만에 인터넷도 좀 해보고 좋은걸요.
모 싸이트 로긴 하자마자 메일 갯수가 눈에 확 띄더라구요
갯수가 약 2천개 가까이 되더라구요
헉~ㅎㅎㅎㅎㅎ
그만큼 제가 컴퓨터를 멀리했다는 거겠죠.
어우~그거 일일이 확인하기도 끔찍하고 해서
기냥 다 몽땅 삭제해버렸어요.
확인하면 좋겠지만..솔직히 엄두가 안나서요..






> 


최신
이전





















하랑천사
답글
송송이
헐~~
2천개면 얼마나 확인 안 하신거에요?
정말 일일이 확인하기에는 엄청난 갯수네요
답글
이겨울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