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물에서 함께 물놀이 하다가 꼭 껴안고 머리 감겨주고 몸도 씻겨주면
못다준 사랑을 더욱 보태서 주는 느낌이랄까..
그래서인지 저와 아들은 목욕하는 40여분의 시간을 젤루 좋아하죠..^^
이제 저녁을 준비해야겠어요..
소고기 무국과 고등어조림을 준비해놨는데.. 끓여야겠어요..
저녁 일찍 먹고 이따가 조금 출출해지면 신랑 좋아하는 라볶이 해줄라구요..
내일은 또 월요일이 시작되니 일찍 먹고 일찍 누워서 tv좀 보다가 하루를 마감하는것이
젤루 깔끔하고 부담스럽지 않으니..
모두들 즐거운 저녁되시고 주말 저녁 마무리 잘하세요..^^
※ 해당게시글은 관리자에 의해 이동되었습니다. (2011-01-18 16: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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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이야 추운데 목욕을 ~~~저도 목욕하는거 좋은데 요즘은 추워서 목욕하고 싶은 생각이
안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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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저녁 맛나게 드셨죠?
시원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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