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의 목욕..

글쓴이 토오리

등록일 2011-01-16 17:26

조회수 1,09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들래미랑 목욕을 하면.. 뭐랄까 맘이 편하고 너무 행복해요..
따뜻한 물에서 함께 물놀이 하다가 꼭 껴안고 머리 감겨주고 몸도 씻겨주면
못다준 사랑을 더욱 보태서 주는 느낌이랄까..
그래서인지 저와 아들은 목욕하는 40여분의 시간을 젤루 좋아하죠..^^
이제 저녁을 준비해야겠어요..
소고기 무국과 고등어조림을 준비해놨는데.. 끓여야겠어요..
저녁 일찍 먹고 이따가 조금 출출해지면 신랑 좋아하는 라볶이 해줄라구요..
내일은 또 월요일이 시작되니 일찍 먹고 일찍 누워서 tv좀 보다가 하루를 마감하는것이
젤루 깔끔하고 부담스럽지 않으니..
모두들 즐거운 저녁되시고 주말 저녁 마무리 잘하세요..^^


※ 해당게시글은 관리자에 의해 이동되었습니다. (2011-01-18 16:23:09)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8694   저녁은 맛나게 드셧나요 2 태호2011-01-181239
28693   오늘도 춥네요~~^^ 2 민이2011-01-181322
28692   강아지 미용했어요~ 3 주주마미..2011-01-181569
28691   9개월만에 글쓰기합니다 2 주주마미..2011-01-181358
28690   관심있던 에듀탭 출시했다는데? 2 둘둘2011-01-181582
28689   청정원 유기농 쌀 주문했어요 6 송송이2011-01-181302
28688   파마 염색 못해요 3 투진맘 2011-01-181405
28687   유채유 당첨되었어요 8 투진맘 2011-01-181298
    축하드려요. 2 여름열매..2011-01-181057
28686   ■피아노 교육의 잘못된 편견■ 2 주몽이2011-01-183186
28685   6천원으로 도미노피자 주문에 도전!! 3 피자홀릭..2011-01-181791
28684   신정환씨 뭔일이래요 6 송송이2011-01-181255
28683   에효에효`~~ 2 이겨울님..2011-01-181110
28682   점심은 국수 4 민이2011-01-181078
28681   아들과의 목욕.. 2 토오리2011-01-161100
28680   뿡뿡이 놀이.. 3 토오리2011-01-171057
28679   고슴도치 엄마의 감격 4 여름열매..2011-01-18988
28678   요즘 푹빠진 빵들~ㅎㅎㅎ 3 루사2011-01-182095
28677   밖에 너무추워요... 2 송송이2011-01-181276
28676   인터넷뱅킹이 가장 급선무 2 송송이2011-01-181183
28675   유찰 4 쩡맘2011-01-181245
28674   글이 많이 올라왔네요 4 송송이2011-01-181243
28673   방학 넘 싫어 1 쩡맘2011-01-181200
28672   밥 1 유림맘2011-01-181081
28671   밤새 잠 못잤더니.. 4 하랑천사..2011-01-181196
28670   아이스크림.. 나눠먹어요.. 4 토오리2011-01-181612
28669   요즘 드림하이에서 옥택연총각보는맛에 살아요...^^ 3 하연맘2011-01-181566
28668   아이들이 1 형준맘2011-01-181104
28667   추위 속에 차근차근 준비 중. 2 밥상차리..2011-01-18947
28666   아 이제 준비를 1 이겨울님..2011-01-181134
28665   날씨가 너무 추워요! 2 Pine Tre..2011-01-18101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