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어구이^^

글쓴이 민이랑

등록일 2011-01-17 18:42

조회수 1,07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녁은 고등어 구워서 아이들과 먹으려고요^^

신랑 있을때는 반찬이 푸짐한데 아이들과 먹을때는 조금만 놓고 먹게 되네요.

고등어에 카레가루를 뿌려서 먹으면 냄새도 잡아주지만, 아이들이

잘 먹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종종 카레가루를 이곳저곳 넣어보곤 해요^^

탕수육 할때도 냄새도 잡을겸 넣는데, 첫째도 맛있다면서 잘 먹더라고요

잘 먹다보니 나중에 카레도 거부감없이 먹는것 같아요^^

요즘은 음~~ 카레 냄새 좋아요..^^ 라고 말하곤 하거든요..

카레가 여러모로 쓸모도 많고, 건강에도 좋아서 자주 사용해요.

예전에 마트에서 보니 부침개에도 카레를 넣어서 카레 부침개를 시식하던데..

나중에 해봐야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8665   날씨가 너무 추워요! 2 Pine Tre..2011-01-181013
28664   차 바꿔 달래요..ㅜㅜ 2 토오리2011-01-18971
28663   아침에 눈뜨기가 너무 힘들어요. 6 미니2011-01-181136
28662   돌잔치 준비하다가 3 가은2011-01-181169
28661   떨려서 그런지.. 4 이겨울님..2011-01-181192
28660   운을 상승시키는 생활습관.. 2 태호2011-01-181093
28659   내일은 모하고 2 태호2011-01-181023
28658   자다가..일어낫어요 2 형준맘2011-01-181223
28657   자유 2 송송이2011-01-181224
28656   내일은 면접보러 가는 날이네요 6 이겨울님..2011-01-171023
    저도 몇일전에 ㅎㅎ 형준맘2011-01-18949
28655   아이들이 다 자요 3 민이2011-01-171008
28654   아들만 말똥말똥 4 송송이2011-01-17999
28653   과식 4 송송이2011-01-171116
28652   경매하려고 5 유림맘2011-01-171114
    어찌보면... 여름열매..2011-01-18896
28651   저녁에 마트에 가면 4 쩡맘2011-01-171094
28650   유후와 친구들 티켓 왔어요..^^ 4 토오리2011-01-171090
28649   한바탕 신나게 놀았네요..^^ 4 토오리2011-01-171068
28648   베이킹 소다 활용법이에요^^ 5 민이랑2011-01-172897
28647   어느 전업주부의 외침 5 형준맘2011-01-171156
28646   오늘 간식은 요플레~~ 7 태호2011-01-171067
28645   오늘 추운데 다들 어떻게 보내셧어요? 5 민이2011-01-171133
28644   저녁들 맛나게 드셧나요 6 가은2011-01-171102
28643   아 배부르네요 8 이겨울님..2011-01-171422
28642   고등어구이^^ 6 민이랑2011-01-171073
    어! 정말 좋은 방법이네요 여름열매..2011-01-19808
28641   날씨가 왜이러죠ㅠㅠ 아이 감기 또걸렸네요 -_-.. 7 룰라2011-01-171041
28640   상상도 못하는 아이들의 세계 6 토오리2011-01-171008
28639   화장품 5 송송이2011-01-171123
28638   초등학교 동창들을 만나고 와서... 4 여름열매..2011-01-1795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