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날 나가보니 고등어를 팔더라구요
얼마냐고 물었더니 5000원 6000원 이라네요
한손에 5000원?
살은 통통하니 먹을건 많아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한손 샀어요
가져와서 깨끗하게 씻어서 토막내 밀가루에 뭍혀
냉동실에 넣어 두웠죠.
그리고 아이들 한토막씩 구워 주려고요
근데 깜빡 했네요.
일주일이 지났지 뭐에요
혹시나 상하지 않았나 싶어 오늘 구워봤어요
맛있네요..
껍질도 바삭하게 튀겼더니 과자 같구요..
이따가 남편 오면 고등어 튀겨 줘야 겠어요
근데, 이 추운날 집안에 고등어 냄새로 가득하네요.
냄새를 언제 다 쫒아 낼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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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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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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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냄새가 아직도 진동하네요
투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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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여름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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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ㅋㅋ
고등어 냄새나 청국장 냄새나 막상막하겠는데요
분꽃
고등어 구울때 후라이펜에 고등어 올리고
귤껍질 잘 씻어서 고등어를 덥고 구워보새요
냄새 싹 잡아먹습니다.........ㅎ
답글
미미
우와 좋은 정보네요 ㅎㅎ
저도 오늘 저녁에는 고등오 ㅎ
송송이
오~~ 그런 방법이
귤 껍질 버릴게 없네요.
잘 보관해 둬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