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모양 망치는 생활습관

글쓴이 송송이

등록일 2011-01-16 22:59

조회수 1,26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가슴모양 망치는 5가지 생활습관
 
가슴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선 가슴의 사이즈 만큼이나, 또는 그 이상으로 가슴의 모양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젊은 시절 봉긋하고 탄력 있던 가슴은 임신과 출산, 수유의 과정을 거치면서 모양이 변하기도 하고, 나이가 들어 노화가 진행되면서 점점 처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잘못된 생활습관 또한 가슴모양을 망가뜨릴 수 있는 큰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가슴 모양을 망칠 수 있는 잘못된 습관들

1. 엎드린 자세로 잠자기
가슴의 지방은 유동적이기 때문에 잠을 잘 때 엎드리거나 옆으로 누워 자면 무게 중심이 앞쪽으로 치우쳐 가슴의 모양이 퍼지기 쉽다. 바른 자세로 자는 습관도 예쁜 가슴을 유지하는 방법 중 하나이다.

2. 몸에 맞지 않는 속옷 착용

너무 큰 브래지어를 착용하거나 지나치게 작은 브래지어를 착용하면 가슴 모양이 비뚤어지거나 처지기 쉽다. 자신의 가슴둘레와 컵 사이즈에 딱 맞는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것이 필요하며, 브래지어 착용시 가슴이 컵 밖으로 벗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3. 속옷 착용을 하지 않은 채 운동하기
집에 있을 때에는 브래지어를 벗고 있어도 시간이 짧기 때문에 가슴이 처지는 데 크게 영향을 주지 않지만, 외출을 하거나 운동을 할 때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으면 움직일 때마다 가슴의 무게 때문에 반동이 커져 가슴이 더욱 쉽게 처질 수 있다.

4. 웅크린 자세
가슴이 작다고 어깨를 웅크리고 있으면 호르몬 분비와 흐름이 나빠져 가슴이 더 작아질 수도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평소 곧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예쁜 모양의 가슴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며, 허리를 일으켜 근육이 펴지면 위축되었던 가슴이 도드라져 모양도 바로잡힌다.

5. 과도한 자외선 노출
과도한 자외선은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린다. 가슴도 자외선에 노출되면 탄력이 떨어지고 노화가 찾아오게 되므로, 외출할 때에는 노출된 가슴 부위에도 가급적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자외선을 막는 것이 좋다.

 
▶유의할 점
☞ 평소 무의식적으로 행해지는 습관을 통해서도 가슴 모양의 균형을 무너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아령이나 헬스 기구 등을 이용한 가슴운동은 반복적으로 실행하면 가슴탄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8607   가슴모양 망치는 생활습관 4 송송이2011-01-161270
    좋은 정보 감사해요. 여름열매..2011-01-17985
28606   내일도 춥다네요 1 민이2011-01-161148
28605   이제야 아이들을 1 가은2011-01-161272
28604   개콘보고 왓어요 1 이겨울님..2011-01-161195
28603   저녁 먹고 왔네요 1 형준맘2011-01-161218
28602   새우튀김 2 유림맘2011-01-161332
28601   날씨탓 2 쩡맘2011-01-161206
28600   아이가 피곤한가봐요. 4 미니2011-01-161387
28599   집 3 쩡맘2011-01-161121
28598   렉카차 3 유림맘2011-01-161300
28597   저녁은 4 민이랑2011-01-161233
28596   시가 마지막회 5 투진맘 2011-01-161150
28595   이제 저녁이네요 3 가은2011-01-161371
28594   저녁은 4 형준맘2011-01-161095
28593   영하 17도~~` 4 민이2011-01-161341
28592   오늘은 삼계탕 먹엇어요~~ 3 이겨울님..2011-01-161131
28591   이제 슬슬 티비보러 가야겟어요 2 태호2011-01-16962
28590   나한테 "임마"하지마세요!! 7 여름열매..2011-01-16858
28589   뭘 할까 고민이네요 6 송송이2011-01-16872
28588   마음이가 잘 자라고 있데요^^ 4 토오리2011-01-16906
28587   목욕탕 가고 싶은데...............@.@ 6 송송이2011-01-161020
28586   아침을 2 민이랑2011-01-161026
28585   추워요~ 2 Pine Tre..2011-01-161022
28584   올 겨울중 최고 한파 7 ㅁ궁화2011-01-161058
    오늘 나갔다가 얼어붙은 줄 알았어요. 여름열매..2011-01-16920
28583   오늘도 4 민이랑2011-01-16913
28582   신랑이 직장을 옮겻어요 5 형준맘2011-01-151085
    이래 저래 신경이 많이 쓰이겠네요. 여름열매..2011-01-17739
28581   시크릿가든 6 루2011-01-151144
28580   신랑이 3 민이랑2011-01-15119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