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어제 1박2일로 템플스테이를 보냈어요
오늘 저녁에 데리고 왔는데, 피곤한가봐요.
벌써 잠들어버렸네요.
절에서 방바닥이 너무나 뜨거워서 잠을 제대로 못잤다고 하네요.
아이를 떼어놓으면 집에 올 때까지 걱정이 되네요.
12살이 되었는데도 말이에요.
부모의 마음은 다 똑같겠죠^^
| 아이가 피곤한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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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어제 1박2일로 템플스테이를 보냈어요
오늘 저녁에 데리고 왔는데, 피곤한가봐요.
벌써 잠들어버렸네요.
절에서 방바닥이 너무나 뜨거워서 잠을 제대로 못잤다고 하네요.
아이를 떼어놓으면 집에 올 때까지 걱정이 되네요.
12살이 되었는데도 말이에요.
부모의 마음은 다 똑같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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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템플스테이...
아이가 잘 갓다 왓군요
다 커도 엄마는 늘 아이로 보이니...
12살....아직은 어려 보이는게 당연 하지요
답글
미니
그런가봐요^^
아직은 어린거 맞겠죠? ^^
쩡맘
답글
미니
한 번쯤은 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보냈어요.
이번에는 날씨가 너무 추워서 많이 걱정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