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잘 자라고 있데요^^

글쓴이 토오리

등록일 2011-01-16 16:21

조회수 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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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아파서 병원 다녀왔어요..
의사선생님 왈..
둘째는 첫쨰보다 애 낳기는 수월해도 배가 더 아프다고 하네요..
그것도 모르고 얼마나 걱정했던지.. 첫째때는 안아프던 배가 계속 싸르르 아픈것이..
어쨌든 초음파 보니 잘 놀고 심장박동 소리도 우렁차고 하더라구요..
울 신랑 은근히 여쭤보니.. 남동생이네요. 하시네요..에궁...
은근히 첫애가 남자아이라 남동생이면 이세상 살아가는데 의지하고 좋겠다 싶어 바랬지만..
엄마한테는 딸이 친구 같고 좋다던데..
어쩄든 벌써부터 셋째 딸래미 계획중이랍니다..흐흐..
울 둘째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셋정도 낳고 싶다 했는데 잘됐죠..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있다가 잘 태어나길 바라며 오늘도 태교에 매진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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