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 목욕탕 가려다가 막둥이 때문에 못 갔어요
이번주에 시어머님한테 막둥이 부탁하고 목욕탕 다녀오려 했는데
남편이 왜? 이리 바쁜지
어제는 아침에 들어오고 오늘도 자고 일어나 바로 회사 갔어요
일을 해야 하는데 못 한게 있어 마치고 와야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5~6시간 되어 온다고 하네요..
정말 주말은 집에서 애들좀 봐 주지
목욕탕 가서 시원하게 때 좀 밀고 싶은데
울 막둥이 아무한테나 안 가서 아무한테나 맡길수도 없고
그렇다고 데려 갈 수도 없고...
구정 전에 목욕탕 한번 다녀올 수 있을라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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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초롬
에고에고...찜질방을 남편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가시면 될텐데.......
깜빡 생각 못하셨죠??
찜질방에서 남편은 티비도 보다 쉬다 잠자다...애들은 뛰어 놀고...
엄마는 사우나에서 목깐도하고 푹 담그고 쉬기도 하고...
좋아요~~~~~~~!!
답글
송송이
담에 기회되면 찜질방 다녀와야 겠네요
아빠는 텔레비젼 보고 우리는 씻고..
흠;;
오늘이라도 가고 싶은데.. 피곤하다고 싫다고 하겠죠?
송화
아이가 많이 어린가 보군요
목욕도 못가다니...
아이델꼬 가면 안되나?
주말에 남편한테 부탁해보세요^^
답글
송송이
7개월 됐는데
너무 부산 스러워...혹시라도 미끄러운 바닥에 넘어지기라도 할까봐
못 가고 있어요
ㅁ궁화
아이를 맡길때가 없어 목욕도 못가니 어째요
아빠 들어 오는대로 맡기고 저녁에라도 갓다 와야겟군요
답글
송송이
막둥이가 7개월 됐어요
근데 저만 찾아요..
없으면 나타날때까지 울고불고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