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자고 일어낫는데
그냥 국 끓이기도 귀찮아서 ㅎㅎ
그냥 김이랑 참기름 깨소금 넣고
오물 조물 해서 주먹밥 만들어서
아이랑 먹엇어요
자고 일어낫더니
신랑이 없더라고요
아까 자는 나 나간다 이러고 나가는것
같았는데 말이에요
울 아들이 일어나자 마자 전화를 해본다고 ㅋㅋ
친구들 만나러 나간다고 나갓더라고요~~
| 오늘 저녁은 자고 일어낫는데 |
|---|
오늘 저녁은 자고 일어낫는데
그냥 국 끓이기도 귀찮아서 ㅎㅎ
그냥 김이랑 참기름 깨소금 넣고
오물 조물 해서 주먹밥 만들어서
아이랑 먹엇어요
자고 일어낫더니
신랑이 없더라고요
아까 자는 나 나간다 이러고 나가는것
같았는데 말이에요
울 아들이 일어나자 마자 전화를 해본다고 ㅋㅋ
친구들 만나러 나간다고 나갓더라고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8579 |
|
이겨울님.. | 2011-01-15 | 889 | |||||||
| 28578 |
경매가 날로 치열 해지네요
|
태호 | 2011-01-15 | 1337 | |||||||
|
|
여름열매.. | 2011-01-17 | 708 | ||||||||
| 28577 |
넘 추워요
|
루 | 2011-01-15 | 1199 | |||||||
| 28576 |
올해 감기는 무지 오래가요
|
가은 | 2011-01-15 | 1194 | |||||||
| 28575 |
저녁은
|
가은 | 2011-01-15 | 1191 | |||||||
| 28574 |
춥다 춥다...추워요~~~
|
민이 | 2011-01-15 | 1175 | |||||||
| 28573 |
오늘은 아이들 데리고 영화 보고 왓어요
|
이겨울님.. | 2011-01-15 | 1222 | |||||||
| 28572 |
내일은 영하 17도~~
|
형준맘 | 2011-01-15 | 1431 | |||||||
| 28571 |
도서관에서
|
민이랑 | 2011-01-15 | 1397 | |||||||
| 28570 |
문풍지
|
민이랑 | 2011-01-15 | 1314 | |||||||
| 28569 |
기저귀 발진
|
송송이 | 2011-01-15 | 1306 | |||||||
| 28568 |
남편이 타 준 커피
|
미니 | 2011-01-15 | 1485 | |||||||
| 28567 |
따뜻한 차
|
민이랑 | 2011-01-15 | 1354 | |||||||
| 28566 |
갑자기 회가 먹고 싶네요
|
여름열매.. | 2011-01-15 | 1299 | |||||||
| 28565 |
많이 춥네요
|
민이랑 | 2011-01-15 | 1440 | |||||||
| 28564 |
토요일은 쉬고싶네요
|
핑크마미.. | 2011-01-15 | 1480 | |||||||
| 28563 |
장난아닌 날씨
|
쩡맘 | 2011-01-15 | 1461 | |||||||
| 28562 |
넘 추워요
|
유림맘 | 2011-01-15 | 1332 | |||||||
| 28561 |
다시마 가루
|
유림맘 | 2011-01-15 | 1541 | |||||||
| 28560 |
산부인과 다녀올꼐용
|
토오리 | 2011-01-15 | 1638 | |||||||
| 28559 |
시크릿 가든^^
|
민이랑 | 2011-01-15 | 1657 | |||||||
| 28558 |
흐흐.. 신랑이 아들래미 봐주네요..
|
토오리 | 2011-01-15 | 1590 | |||||||
|
|
여름열매.. | 2011-01-19 | 858 | ||||||||
| 28557 |
오늘은 춥네요
|
이겨울님.. | 2011-01-15 | 1453 | |||||||
| 28556 |
꺅... 오늘 시크릿 가든하네요
|
토오리 | 2011-01-15 | 1431 | |||||||
|
|
여름열매.. | 2011-01-15 | 1273 | ||||||||
| 28555 |
무료한 주말이네요 재미있는 이벤트 소식
|
줌마렐라.. | 2011-01-15 | 3025 | |||||||
| 28554 |
즐거운 주말이네요..♬
|
토오리 | 2011-01-15 | 1557 | |||||||
| 28553 |
커피
|
민이랑 | 2011-01-15 | 1378 | |||||||
| 28552 |
늦게
|
민이랑 | 2011-01-15 | 1358 | |||||||
송송이
남편들은 쉬는 날도 쉬는 날이 아닌거 같아요..
주말에는 아이들과 놀아주면 참 좋을텐데.. 모두 제 맘 같지 않네요
답글
ㅁ궁화
때론 주부들도 부엌일 하기 싫을때 있죠
간단하게 아이와 주먹밥 먹엇군요
답글
새초롬
아기들 키울때 그 깜빡잠이 그렇게 달고 개운하다고 하더라고요 친구들이...
잘 주무시고...맛있는 주먹밥~~히잉 나도 머꼬프네요...이새벽에...
낼아침 메뉴 이겨울님 덕에 정해졌네요...고마워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