꺅... 오늘 시크릿 가든하네요

글쓴이 토오리

등록일 2011-01-15 11:43

조회수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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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었는데.. 방금 신랑이 채널 돌리다가 시크릿 재방이 보여서 생각났네요..
꺅~~ 오늘 현빈씨를 볼 수 있는 날이군요..
시크릿 가든.. 이번주가 결방이라는데.. 이제 주말은 무슨 낙으로 살아야하나요..
시크릿 가든을 보면서 정말 오래간만에 가슴설레임을 느낄 수 있었어요..
결혼하고 사랑이라는것에 대한 설레임이 조금씩 무감각으로 변해가는 저에게
뭐랄까.. 가슴설레고 뭉클하고 예전의 저의 풋풋할때를 다시한번 생각나게 해주는..
어쨌든 유쾌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남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해피엔딩이었으면 좋겠지만 그건 작가만의 소관일테고..
오늘은 본방사수해야겠어요..흐흐
현빈씨 해병대 자진해서 간다는데.. 어쩜 끝까지 멋있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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