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보다는 쪼곰 날씨가 풀린거 같네요
오늘 애 데리구 예방접종 해주고 들어왔어요
오전엔 너무 추워서 감히 나갈 엄두가 안나서;;;;;
지금은 새근새근 잠들어 있네요
이젠 예방주사 맞아도 자지러지게 울진 않네요
애도 주사에 적응이 됐나봐요 ㅎㅎ
폐렴구균만 15만원 들고 뇌수막염은 4만원이구 총 19만원 휘리릭 ㅠㅠㅠㅠ
폐렴구균은 선택접종이라 원체 비쌌는데 프리베나13은 업그레이드 된거라 가격도 오르구..
(원래 지난번엔 10만원에 맞았었는데 ㅠㅠㅠㅠ)
그래도 점점 아가수첩이 채워지면서(?) 애가 커가고 있는거 같아 뿌듯한 마음은 있네요 ^^*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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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맞아요
요즘 접종비가 너무 비싸요
한번 맞으려면 헉 하네요
그래서 기본적인건 보건소 이용하고 있네요
답글
투진맘
답글
분꽃
예방접종이 15만원 ~ 헉
정말 아이 많이 낳으라고 하지말고
이런것좀 저렴하게 해주면 좋을낀데 ~
오늘 저녁엔 특히 신경을 많이 써줘야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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