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또 슬슬 집안정리를..

글쓴이 토오리

등록일 2011-01-14 13:07

조회수 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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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간 참 빠르네요.. 오전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후딱 가버렸네요..
2시에 아들래미 눈높이 놀이수학 선생님 오시는데..
아이고.. 국어랑 수학하는데.. 오실때마다 여간 신경이 쓰이는것이 아니네요..
아무래도 누군가 집에 오는거니 청소도 신경쓰이고..
가시기전 음료라도 대접해야해서 음료도 신경쓰이고..
끊을까 생각도 했는데 날이 추워서 그나마 나가지도 못하는데 오셔서 가르치시니 위안이되고
아들래미도 곧잘 따라주니 끊지를 못하네요..
이제 남은 한시간동안 집안 청소 깔끔하게 해 놓고 다소곳이 기둘겨야겠어요..ㅎㅎ
지난번꺼 복습도 안했는데.. 걱정이네요..
요즘 너무 게을러져서 아들래미 복습을 안시키고 있어요..
눈높이 같은것은 엄마가 가르치는 비중이 더 큰건데..
에휴.. 이제 그만 청소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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