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끌어온다

글쓴이 송송이

등록일 2011-01-14 11:02

조회수 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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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진동은

우리가 지닐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주파수인데,

그것이 우주적인 사랑과 가장 밀접한 주파수이기 때문이다.

감사의 느낌을 가질 때,

우리는 우리의 근원 에너지,

혹은 신의 에너지와 일치하는 완전한 진동을 하게 된다.


감사의 느낌을 만들어낼 수도 있고, 그 느낌에 곧바로 들어갈 수도 있지만,

어떻게 하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사실은 "감사라는 강렬한 에너지를 흘려보내는 1분간이

희생이나 중간 상태에서 보내는 수천 시간을 능가한다." 는 것이다.

 

하지만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

감사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것만으로는 효과가 없다.

생각은 밖으로 표현하는 것이고, 느낌은 안에서부터 나오는 것이다.

 

어떤 것에 감사를 하고 그대로 지나치겠다고 마음먹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

이것이 효과가 있기 위해서는 존재 깊은 곳에서부터 솟아오르는

분명한 감정의 물결이 있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생명을 잃을 뻔한 사고를 당해

119구조대원에게 구조되는 정도의 일을 겪어야

깊은 감사를 느낀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사실, 감사의 느낌을 흘려보내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

원한다면 거리의 표지판에도 강렬한 감사의 느낌을 보낼 수 있다.

 

웃지 말라. 나는 좋은 상태에 있기 위해 항상 그렇게 한다.

다른 기술들과 마찬가지로 에너지를 흘려보내는 데도 끊임없는 연습이 필요하고,

그러다보면 "천천히, 작업 중"이라는 표지판에도

사랑과 감사와 존경의 꾸러미를 만족스러운 마음으로 보낼 수 있다.

나는 감사의 느낌을 정지등, 광고판, 머리 위로 날아가는 새,

나무 그루터기, 동물의 시체, 겨울의 비바람,

그리고 당연히 사람에게도 보낸다.

 

때로 나는 슈퍼마켓에서

내가 찾아낼 수 있는 가장 비열한 모습의 한심한 인간을 고른 다음,

끌어낼 수 있는 가장 높은 진동을 그 사람에게 보내 그를 감싸곤 한다.

아마도 그것은 감사이고, 진정한 사랑일 것이다.

 

어느 날은 나를 가지 못하게 잡으면서 구걸하는 노파에게도 그렇게 한다.

내가 그 노파에게 감사의 느낌을 보내면, 그 순간 그녀는 화가 나서 씩씩거리며

자신을 때린 느낌을 준 것이 무엇인지 찾고,

그 동안에 나는 뒤에서 천진한 미소를 짓고있다.


그것은 말하자면 "부랑아를 껴안는" 놀이였는데,

그 놀이를 할 때 나는 거리에서(혹은 그밖에 어디서든)

생전 처음 본 그 사람과 내가 몇년 만에 만나게 된 오랜 친구처럼

서로의 품으로 뛰어든다는 상상을 한다.

 

필요하다면

간이 식당의 식탁에서 별 거리낌 없이 옆에 앉을 수도 있는 사람처럼

그런대로 괜찮은 "목표물"로 시작할 수 있다.

그런 다음 조금씩 조금씩 함께 어울리기 어려운 사람으로 목표물을 바꾸다보면

마침내는 상대가 어떤 부랑자든 관계없이 된다.

 

그 사람과 내가 기쁘게 서로를 알아보고

서로 힘차게 포옹할 때

두 사람 사이에 깊은 사랑이 물결치는 것을 깊이 느끼게 된다.

거리를 걸어가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그렇게 했는지,

또 그들이 돌아서서 자신이 느낀것이 무엇인지 찾는 모습을

얼마나 무수히 보았는지 모른다.

 

감사의 진동은

우리가 무엇인가를 끌어들이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가장 높고 빠른 진동이다.

 

만일 우리가 어떤 것 혹은 모든 것에 하루 종일 감사를 보낸다면

우리는 얼마 지나지 않아 이 땅에서 천국을 경험하게 될 것이고,

더 많은 친구와, 더 많은 돈과, 더 아름다운 관계와

완전한 평화로움 속에서 살 것이며,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절대 존재에 가까워질 것이다.

 

- 출처 : 린 그라본, '여기가 끝이 아니다' 중에서



감사의 중요성


어떤 일을 바랄 때

우리는 현재 가지고 있지 않은 일에만 주의를 기울인다.


하지만 그 일이 이미 일어났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그것을 현실로 가시화할 힘을 내게 된다.


'감사'가 가장 핵심적인 요소이며,

이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 제임스 튀먼(세계평화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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