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간만에 반찬을 만들엇어요
매일 김치만 먹는 신랑이
안쓰러워서 ㅡㅡㅋ
추워서 그런지 장도 안보고
집에만 있다보니
음식할게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간만에 장을 보고
음식을 했더니 신랑이
맛있게 먹어주더라고요 ㅎㅎ
| 오늘은 간만에 반찬을 만들엇어요 |
|---|
오늘은 간만에 반찬을 만들엇어요
매일 김치만 먹는 신랑이
안쓰러워서 ㅡㅡㅋ
추워서 그런지 장도 안보고
집에만 있다보니
음식할게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간만에 장을 보고
음식을 했더니 신랑이
맛있게 먹어주더라고요 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8522 |
행복한 하루
|
분꽃 | 2011-01-14 | 1152 | |||||||
| 28521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민이랑 | 2011-01-14 | 1158 | |||||||
| 28520 |
완전 하얀 눈나라네요
|
토오리 | 2011-01-14 | 975 | |||||||
| 28519 |
좋은아침이네요
|
이겨울님.. | 2011-01-14 | 1148 | |||||||
| 28518 |
낼은 어린이집에 가요
|
송송이 | 2011-01-13 | 944 | |||||||
| 28517 |
구정에 시댁갈때 돈따로 선물따로 하시나요?
|
사랑해 | 2011-01-13 | 1570 | |||||||
| 28516 |
마이 프린세스
|
투진맘 | 2011-01-13 | 1264 | |||||||
| 28515 |
오늘도 여전히 춥더라고요
|
가은 | 2011-01-13 | 1117 | |||||||
| 28514 |
계란과자
|
송송이 | 2011-01-13 | 1101 | |||||||
| 28513 |
바지락 넣은 됀장찌개
|
이겨울님.. | 2011-01-13 | 1964 | |||||||
| 28512 |
|
형준맘 | 2011-01-13 | 1110 | |||||||
| 28511 |
물가 안정 대책
|
송송이 | 2011-01-13 | 1109 | |||||||
| 28510 |
저녁은 짜파게티
|
송송이 | 2011-01-13 | 1170 | |||||||
| 28509 |
장이 서는 날이라
|
민이랑 | 2011-01-13 | 1148 | |||||||
| 28508 |
큰 걱정이네요
|
송송이 | 2011-01-13 | 1135 | |||||||
| 28507 |
허걱.. 벌써 저녁이..
|
토오리 | 2011-01-13 | 1000 | |||||||
| 28506 |
외출했다가
|
민이랑 | 2011-01-13 | 1095 | |||||||
| 28505 |
S라인 몸매 종결자 스타들!!
|
루시드 | 2011-01-13 | 1094 | |||||||
| 28504 |
갑자기 라면생각이 나서 ㅠㅠ
|
츕.. | 2011-01-13 | 1004 | |||||||
| 28503 |
신묘년 토끼의 해^^ 토끼띠들 다들 화이팅해요!
|
rweeje07.. | 2011-01-13 | 1104 | |||||||
| 28502 |
직접 만든 도토리묵
|
투진맘 | 2011-01-13 | 1106 | |||||||
| 28501 |
적립
|
쩡맘 | 2011-01-13 | 1090 | |||||||
| 28500 |
자동차세
|
유림맘 | 2011-01-13 | 1077 | |||||||
| 28499 |
국수
|
유림맘 | 2011-01-13 | 1155 | |||||||
|
|
시내 | 2011-01-13 | 921 | ||||||||
| 28498 |
지니어스에서 책이 왔어요
|
송송이 | 2011-01-13 | 1112 | |||||||
| 28497 |
점심 맛나게 드세요..
|
ㅜㅜ | 2011-01-13 | 1151 | |||||||
| 28496 |
즐거운 목요일~
|
Pine Tre.. | 2011-01-13 | 1100 | |||||||
| 28495 |
동생이 온다고 해서
|
민이랑 | 2011-01-13 | 1094 | |||||||
| 28494 |
불효
|
여름열매.. | 2011-01-13 | 1278 | |||||||
|
|
시내 | 2011-01-13 | 890 | ||||||||
쭈히
장보러가도 너무비싸서 담기가 힘들어요
정말 매일김치만 먹을순 없는데요..
답글
이겨울님
답글
ㅁ궁화
요즘 장보기가 무섭죠
가끔은 다른 반찬도...
겨울엔...김장김치 많이 먹게 되죠
답글
송송이
저희도 항상 김치에 깎두기, 그리고 총각무우 김 계란 후라이가 전부에요..ㅎㅎ
반찬 하려고 해도 야채가 너무 비싸서 엄두가 나질 않아요
답글
투진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