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간만에 반찬을 만들엇어요

글쓴이 형준맘

등록일 2011-01-13 21:14

조회수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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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간만에 반찬을 만들엇어요

매일 김치만 먹는 신랑이

안쓰러워서 ㅡㅡㅋ

추워서 그런지 장도 안보고

집에만 있다보니

음식할게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간만에 장을 보고

음식을 했더니 신랑이

맛있게 먹어주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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