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가까이에 도서관이 있어요.
도서관 홈페이지를 잘 보면 가끔 좋은 강좌가 있어요.
작은 딸아이는 봄, 가을학기에 수업을 들어요.
3개월간 일주일에 한 번씩.
이번에는 큰 아이가 독서활동 강좌를 1달간 듣게 되었어요.
일주일에 두 번 듣는데, 독서활동이라서 그런지 독후활동하는 책을 주네요.
무료 4권이나 말이죠. 요즘 책값이 엄청 비싸잖아요.
한 권도 8.9천원 이상은 줘야하거든요.
수업도 공짜고, 책도 공짜구요.
정말 좋은 수업이지 않나요^^
완전 득탬한 기분이더라구요.
책들이 집에 없는 책이고, 수업도 재미있다고 하니 신청을 잘해줬다는 뿌듯함이 생기더라구요.
가까이에 도서관이 있다면 홈페이지에 들어가보세요.
특히 초등학생이 있는 집은 도움이 되는 것들도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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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좋은 정보네요
저도 도서관 홈페이지 알아봐야 겠네요
답글
미니
도서관 홈페이지를 알아두면 좋은 점들이 많아요.
한 번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