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계신 친정어머니께서 쌀을 보내주셨네요.
지난 가을부터 밤,감,김치,곡류 등
쉬임없이 보내주시네요.
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제대로 방문도 못 했는데...
아이가 어리다보니 외출하고 다니기가
녹록치 않습니다.
봄이 되면 꼭 가야겠어요.
다른 님들도 친정 어머님하면 마음이 짠 하시죠...
| 엄마의 택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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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계신 친정어머니께서 쌀을 보내주셨네요.
지난 가을부터 밤,감,김치,곡류 등
쉬임없이 보내주시네요.
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제대로 방문도 못 했는데...
아이가 어리다보니 외출하고 다니기가
녹록치 않습니다.
봄이 되면 꼭 가야겠어요.
다른 님들도 친정 어머님하면 마음이 짠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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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이론 기간이 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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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 2011-01-13 | 12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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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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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랑 | 2011-01-13 | 1083 | |||||||
| 28491 |
친구가 셋째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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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 2011-01-13 | 1224 | |||||||
| 28490 |
오늘은 좀 나갈만 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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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 | 2011-01-13 | 1174 | |||||||
| 28489 |
날씨가 정말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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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 2011-01-13 | 11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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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를 대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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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 | 2011-01-13 | 11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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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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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랑 | 2011-01-13 | 11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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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아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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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 2011-01-13 | 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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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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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랑 | 2011-01-13 | 10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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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들 매몰처리되는거 너무 불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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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 2011-01-13 | 12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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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마음이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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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 2011-01-13 | 10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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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희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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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 2011-01-13 | 15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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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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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 2011-01-13 | 10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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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헬시홈 리모델링 이벤트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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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 2011-01-13 | 12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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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도서관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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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 2011-01-13 | 13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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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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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랑 | 2011-01-12 | 13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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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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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 2011-01-12 | 12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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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에 치킨 반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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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 | 2011-01-12 | 15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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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피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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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 2011-01-12 | 17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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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드라마 봐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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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 2011-01-12 | 12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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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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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2 | 12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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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다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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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호 | 2011-01-12 | 12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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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고지서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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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 2011-01-12 | 13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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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열매.. | 2011-01-12 | 12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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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오늘도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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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 2011-01-12 | 13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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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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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 2011-01-12 | 14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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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낮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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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랑 | 2011-01-12 | 12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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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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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맘 | 2011-01-12 | 12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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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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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맘 | 2011-01-12 | 10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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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기가 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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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 2011-01-12 | 12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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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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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호 | 2011-01-12 | 1165 | |||||||
달맞이
그렇죠..
어쩌다 하는 전화한통에 당신 이야기보다 내 걱정, 손주걱정, 남편 걱정만 하시는 어머니..
오늘 전화한번 드려야겠네요^^
답글
송송이
엄마의 맘이 아닌가 싶네요
안부 전화라도 자주 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