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특별히 해 먹을 음식이 없어서 카레를 했습니다
야채와 고기에 밑간을 조금 한다는 것이 너무 많이 해서
카레가 너무 짜더군요
그래서 물을 더 부었습니다..이번에 너무 물른거예요
그래서 찹쌀가루를 풀어서 넣었더니...
이맛도 저맛도 아닌 맛이 되엇네요...
울 신랑 뭐라고 말은 안하지만...
억지로 먹는것 같아요....ㅋㅋ
| 카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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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특별히 해 먹을 음식이 없어서 카레를 했습니다
야채와 고기에 밑간을 조금 한다는 것이 너무 많이 해서
카레가 너무 짜더군요
그래서 물을 더 부었습니다..이번에 너무 물른거예요
그래서 찹쌀가루를 풀어서 넣었더니...
이맛도 저맛도 아닌 맛이 되엇네요...
울 신랑 뭐라고 말은 안하지만...
억지로 먹는것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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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없고 입맛없을때 카레가 딱...좋지요...
앙...카레먹고 싶다
오늘 저녁에 카레나 해먹을까봐요~ㅎ
답글
송송이
아쿠,,, 그래도 자상한 남편분이시네요
울 남편이라면
다음부터는 하지마라. 3분 카레 사다 먹어라...
라고 분명 했을거에요
답글
새초롬
움하하핫~남편분이 봤을때 너무 귀여운 색시네요.
아마도 맛나게 드셨을겁니다.
그럴때는...찹쌀가루가 아니라...우유를 넣으셨으면 좋았을텐데....아쉽네요
그리고 유림맘님~~~카레가루에 간이 다 되어있거든요 그냥 볶으신 뒤에
소스 넣어서 끓여주시면 된답니다....경험이죠~!!너무 실망하지 마시고 열심히 하셔요.화잇팅~!
답글
쩡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