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근질거려

글쓴이 쩡맘

등록일 2011-01-11 19:59

조회수 1,11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몸이 근질거려서 아이를 데리고 아침일찍 목욕탕에 갔다왔스빈다

울아이는 목욕탕에 가면 꼭 물안경을 챙기네요

찬물에서 수영도 하고 놀려고 하는데....

다행이 오늘은 손님이 없어서 놀수 있었네요

손님이 계시면 민페를 끼칠수도 있어서 못놀게 하거던요...

울아이 피곤했는지 다녀와서 밥 먹고 지금까지 자고 있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8433   밥먹는데 1시간 2 송송이2011-01-121108
28432   바람이 많이 불어요 3 민이랑2011-01-121083
28431   아침전 3 태호2011-01-121087
28430   롯데마트..통큰 낚시 4 ㅁ궁화2011-01-121130
28429   추운가봐요 2 이겨울님..2011-01-121116
28428   신랑이 2 민이랑2011-01-121172
28427   눈이 너무 많이 내렸네요.. 4 ^^2011-01-121185
28426   에효.. 이제 잘래요 3 토오리2011-01-121291
28425   스마트폰으로 검색순위 3 행복2011-01-121202
28424   기름값이 1800원떼 3 행복2011-01-12940
28423   잠이 안와 2 유림맘2011-01-121253
28422   편안한 밤 되세요 2 행복2011-01-121156
28421   즐거운밤 되세요 2 쩡맘2011-01-111192
28420   강심장 보고 있어요.. 2 토오리2011-01-111204
28419   와이셔츠 체험단 2 행복2011-01-111225
28418   속이 쓰려요.. 2 나..2011-01-111114
28417   기침나네요 2 루2011-01-111114
28416   감기 1 민이랑2011-01-111071
28415   연탄 2 ^^2011-01-111153
28414   어머나. 여기도 눈이 왔어요 2 송송이2011-01-111054
28413   눈이 왔네요 1 민이2011-01-111186
28412   뼈없는 갈치~ 1 가은2011-01-111233
28411   머리 자르기~ 1 ^^2011-01-111300
28410   눈이 소복히 왓어요 2 태호2011-01-111073
28409   저녁에 양념소불고기 송송이2011-01-111300
28408   자전거 1 유림맘2011-01-111082
28407   자랑 좀... 2 Mr.짱2011-01-111169
28406   경매 1 쩡맘2011-01-111227
28405   몸이 근질거려 1 쩡맘2011-01-111111
28404   삼겹살에..소주 3 유림맘2011-01-111017
28403   신랑이 2 민이랑2011-01-11115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