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아이들에게 동물 동화책 읽어주는 센스
아침부터 쿵쾅거리며 이방 저방 뛰어다니는 두녀석
밖은 추우니까 내 보낼 수도 없고, 정신이 하나도 없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더 아이들은 뛰어다니고 무슨 묘안이 없을까?
한참을 고민한 끝에 작은 아이디어가 떠 올랐답니다.
동물 동화책을 읽어주면서 동화인형극을 해보려합니다.
얼마전 서른,엄마 에서처럼 인형극을 봤답니다.
그 아이디어를 통해서 지금 부터 준비하고 동화 인형극을 하려합니다.
결과는 덧글에 추가로 달아드릴게요...주말 추운날씨를 슬기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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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어머나.아이가 정말 이쁘고 눈도 초롱초롱하니
눈에 넣어도 안 아프시겠어요
답글
iris환상
네...3대가 사는 우리집은 ...평수만 42평이고 세간은 근 15년..지나서 시골집같은 서울집이라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