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이 되어서 딸아이에게 신경도 제대로 못써주고
맘이 걸렸는데.. 딸아이 생일도 일하느라 친구들과
파티도 못 열어준게 맘에 걸려 어제 지인과 함께
다녀 왔어요.
양재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하는거라 위치 찾기도
쉽고 공연보며 제가 너무 재밌어 했네요.
딸아이 올해 5살인데 2번째 뮤직컬 관람인데
의자 앞으로 튀어 나와 볼 정도로 좋아했네요.
박수도 잘 쳐주고 vip석과 가까워 등장인물들이 앞에
나와서 춤추고 노래할때 인사도 같이 받고..
끝나고 지인이 생일 선물로 호두까기 인형하고 스티
커를 선물로 사주었는데... 호두까기 인형보다
스티커를 넘 좋아하네요~~
겨울..춥지만..공연이나 체험하러 전 좀 움직여 보려
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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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저도 텔레비젼 통해서 몇번 봣어요
정말 재미있겠더라구요
공연 보고 싶지만, 여기는 시골이라 쉽지 않네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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