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4층에 살고 있어요
직수는 없고 물탱크 물만 나와요
수압이 약해서인지 물이 적게 나와요
저는 익숙해져서 사용하는데 놀러 오는 사람은 답답해하네요
어떻게 설거지하냐구요
가끔은 물 잘 나오는 집이 부럽네요
| 수도물 잘 나오는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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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4층에 살고 있어요
직수는 없고 물탱크 물만 나와요
수압이 약해서인지 물이 적게 나와요
저는 익숙해져서 사용하는데 놀러 오는 사람은 답답해하네요
어떻게 설거지하냐구요
가끔은 물 잘 나오는 집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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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 2011-01-07 | 13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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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다니는 아들이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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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 2011-01-07 | 11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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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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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잠든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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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을 꾸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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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고 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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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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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잠들엇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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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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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재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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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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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에 딸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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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랑 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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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회를 먹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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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먹어서 그런지 이제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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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가 고장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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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갔다가 와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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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친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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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외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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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너무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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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2011-01-06 | 11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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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서 자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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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에 갔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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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찬 | 2011-01-06 | 12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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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외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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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이 풀렷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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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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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랑 | 2011-01-06 | 12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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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면접 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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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찬 | 2011-01-06 | 12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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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재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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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이는 하루에 몇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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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무엇 드렷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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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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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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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저희도 20층 아파트인데, 간혼 쨀쨀 거리때가 있어요
그럼 정말 물 잘 나오는 집이 부러울때 있죠.
답글
유림맘
저희 집도 아파트 19층중에 18층이라서 물이 화장실에서 쓰면 부엌에선 조금 덜나오네요...
답답하긴 하짐만 어쩌겠어요....
답글
이경화
울친정집이 주택이라 물탱크에 담긴 물을 사용하는데, 수압이 약해서
물이 시원하게 안나와서 불편하더라구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