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자가 출근을 한 뒤에야
가방을 집에다 빠트리고 온 것을 알았다.
그래서 상사인 과장이 외출한 것을 보고
슬쩍 회사를 빠져 나와
집으로 가방을 가지러 갔다.
그런데 집에 들어가려고 하자
문틈으로 과장과 아내가 함께 있는 것이 보였다
.
남자는 화들짝 놀라 뛰쳐 나와
회사로 돌아왔다.
동료가 물었다.
"어 , 가방 가지러 간 것 아니었어?"
그러자 남자가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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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틈이 없었어.
휴~! 하마터면 과장에게 들킬 뻔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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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답글
구름이
참....
어이없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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