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번에 알았습니다.
제가 새해 첫날부터 갑자기 으실으실 몸살기운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두 아이에 셋째 6개월된 아들 때문에 한시도 쉴 틈이 없었죠
자다가도 보채는 아들
아파도 정말 아플 시간도 없더라구요
근데, 목소리만 듣고도 아픈걸 느끼더라구요
남편 아들 때문에 고생을 해서 아픈가보다 하면서
누워 있으라며
물 수건으로 미열이 있다며 이마에 언져주고.
주물러 주고, 아들을 봐주고 밥상 차려 밥 먹으라하고 설겆이 까지 해 주더라구요
남편이 3일을 곁에서 간호해 줬어요
그 바람에 일찍 몸살이 낳았죠.
뭐니 뭐니 해도 남편이 최고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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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mom
아~ 역시 걱정해주는 남편 최고네요..님 복 받으셨네요..
남편과 아들을 위해서 몸 건강 챙기세요.^^
답글
아이셋맘
네, 감사합니다.
앞에 토끼인형 넘 이쁘세요..
그거 어캐 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