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었어요..ㅠㅠ
오늘 음식을 하다가
손을 칼에 배였네요..ㅠㅠ
그래서 피 봤어요...
피가 나니까 음식하기 싫어지더라고요
그래도 어쩔수 없죠
음식을 해야 하니까.
그래도 맛나게 음식 만들어서
저녁 먹엇네요~`
| 배었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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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었어요..ㅠㅠ
오늘 음식을 하다가
손을 칼에 배였네요..ㅠㅠ
그래서 피 봤어요...
피가 나니까 음식하기 싫어지더라고요
그래도 어쩔수 없죠
음식을 해야 하니까.
그래도 맛나게 음식 만들어서
저녁 먹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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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같은 우리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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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맘 | 2011-01-02 | 12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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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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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 2011-01-02 | 11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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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텔레비에서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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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 2011-01-02 | 11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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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여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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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2011-01-02 | 11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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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병원에 가봐야 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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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즐겁게 보내셧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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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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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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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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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스 인강 신청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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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니엄.. | 2011-01-02 | 25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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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여성과 2010년 마지막 데이트 하실분~(네이트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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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 2011-01-02 | 11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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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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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갈 | 2011-01-02 | 11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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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새해에도 건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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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1-01-02 | 12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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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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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2 | 12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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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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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2 | 11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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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갔다 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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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2 | 10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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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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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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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2 | 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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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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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 2011-01-02 | 11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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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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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2 | 10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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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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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1 | 11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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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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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형 | 2011-01-01 | 10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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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 먹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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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형 | 2011-01-01 | 1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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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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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형 | 2011-01-01 | 12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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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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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 2011-01-01 | 16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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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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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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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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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완전히 난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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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맘 | 2011-01-01 | 1283 | |||||||
아이셋맘
헐...
지혈 잘 해주셔야 하는데
요리하는 엄마가 손을 다치면 불편한 점이 많죠
얼렁 낳길 바랄께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