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아프다니.ㅠㅠ
자고 일어낫더니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감기 기운이 조금 있는것 같고
오늘 쉬는 날이라
병원에도 못가보고
종일 이불에서만
누워서 있엇어요
점심에 그나마 일어나서 죽 한그릇 먹고
밥맛도 없네요
| 아프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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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아프다니.ㅠㅠ
자고 일어낫더니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감기 기운이 조금 있는것 같고
오늘 쉬는 날이라
병원에도 못가보고
종일 이불에서만
누워서 있엇어요
점심에 그나마 일어나서 죽 한그릇 먹고
밥맛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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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50 |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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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1 | 1165 | |||||||
| 28049 |
내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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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형 | 2011-01-01 | 10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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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 먹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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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형 | 2011-01-01 | 1090 | |||||||
| 28047 |
새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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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형 | 2011-01-01 | 1266 | |||||||
| 28046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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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 2011-01-01 | 16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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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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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2011-01-01 | 13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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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2011-01-01 | 1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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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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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2011-01-01 | 11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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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완전히 난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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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맘 | 2011-01-01 | 1274 | |||||||
| 28041 |
해돋이 보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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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맘 | 2011-01-01 | 1101 | |||||||
| 28040 |
새해가 밝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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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맘 | 2011-01-01 | 1037 | |||||||
| 28039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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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영 | 2011-01-01 | 13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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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또 한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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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 2011-01-01 | 24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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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시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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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 2011-01-01 | 1146 | |||||||
| 28036 |
2011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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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 2011-01-01 | 8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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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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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1 | 941 | |||||||
| 28034 |
대공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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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1 | 9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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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앗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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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1 | 8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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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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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 2011-01-01 | 1074 | |||||||
| 28031 |
한해가 시작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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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랑 | 2011-01-01 | 1157 | |||||||
| 28030 | 이제 5분 | 이겨울님.. | 2010-12-31 | 1141 | |||||||
| 28029 |
먹는거가지고 장난치면 안되는거슬 결국..범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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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바.. | 2010-12-31 | 1097 | |||||||
| 28028 | 오늘 무지 춥네요~~^^ | 이겨울님.. | 2010-12-31 | 1131 | |||||||
| 28027 |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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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10-12-31 | 13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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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다가 "쾅"하는 소리에 이마는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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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12-31 | 11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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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보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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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 2010-12-31 | 12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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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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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 2010-12-31 | 1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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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화폐를 환전해야 한다면 KB를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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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 | 2010-12-30 | 17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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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으로 재창조 된 나미나라 남이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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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 2010-12-29 | 15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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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아이들의 설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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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이 | 2010-12-29 | 1030 | |||||||
아이셋맘
이번 몸살 정말 힘들어요
저도 새해 첫날부터 3일정도 죽다 살아 난거 같아요
남편의 간호 덕분에...ㅎㅎ
남편이 최고네요
답글
이겨울님
답글
새초롬
휴일에 약국,병원 안하는곳이 많으니....상비약은 집에 약간씩 준비를 해두시는것이 좋아요.
감기초기에 잡으면 쉽게 나을 수 있는걸 오늘,내일 병원 못가시면...
감기 오래 갈수 있으니......인터넷에서 우리동네 문여는 약국을 찾아보시고...약사드셔요.
감기 얼른 털고 일어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