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이 완전히 난장판
이네요
어제 시댁식구들이 저희집에 다 모엿거든요
아이들만 5이다 보니...
집안이 전쟁터를 생각할만큼
집안을 보니 청소하기가 너무 싫어요 ㅠㅠ
어짜피 제가 취어야 할일인데 말이에요..
놀때는 좋은데..뒷처리는 너무 싫으네요~~
| 집안이 완전히 난장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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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완전히 난장판
이네요
어제 시댁식구들이 저희집에 다 모엿거든요
아이들만 5이다 보니...
집안이 전쟁터를 생각할만큼
집안을 보니 청소하기가 너무 싫어요 ㅠㅠ
어짜피 제가 취어야 할일인데 말이에요..
놀때는 좋은데..뒷처리는 너무 싫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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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55 |
교회 갔다 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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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2 | 1034 | |||||||
| 28054 |
자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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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2 | 1215 | |||||||
| 28053 |
잠이 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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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2 | 975 | |||||||
| 28052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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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 2011-01-02 | 1150 | |||||||
| 28051 |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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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2 | 1032 | |||||||
| 28050 |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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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1 | 1165 | |||||||
| 28049 |
내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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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형 | 2011-01-01 | 1067 | |||||||
| 28048 |
떡국 먹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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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형 | 2011-01-01 | 1091 | |||||||
| 28047 |
새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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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형 | 2011-01-01 | 1267 | |||||||
| 28046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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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 2011-01-01 | 1622 | |||||||
| 28045 |
돌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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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2011-01-01 | 1309 | |||||||
| 28044 |
아프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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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2011-01-01 | 1001 | |||||||
| 28043 |
토끼 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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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2011-01-01 | 1170 | |||||||
| 28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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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맘 | 2011-01-01 | 1275 | |||||||
| 28041 |
해돋이 보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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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맘 | 2011-01-01 | 1102 | |||||||
| 28040 |
새해가 밝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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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맘 | 2011-01-01 | 1039 | |||||||
| 28039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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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영 | 2011-01-01 | 1319 | |||||||
| 28038 |
나이를 또 한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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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 2011-01-01 | 2498 | |||||||
| 28037 |
저녁시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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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 2011-01-01 | 1148 | |||||||
| 28036 |
2011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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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 2011-01-01 | 889 | |||||||
| 28035 |
이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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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1 | 941 | |||||||
| 28034 |
대공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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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1 | 956 | |||||||
| 28033 |
새해가 밝앗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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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1 | 847 | |||||||
| 28032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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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 2011-01-01 | 1074 | |||||||
| 28031 |
한해가 시작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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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랑 | 2011-01-01 | 1157 | |||||||
| 28030 | 이제 5분 | 이겨울님.. | 2010-12-31 | 1142 | |||||||
| 28029 |
먹는거가지고 장난치면 안되는거슬 결국..범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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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바.. | 2010-12-31 | 1097 | |||||||
| 28028 | 오늘 무지 춥네요~~^^ | 이겨울님.. | 2010-12-31 | 1132 | |||||||
| 28027 |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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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10-12-31 | 1377 | |||||||
| 28026 |
졸다가 "쾅"하는 소리에 이마는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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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12-31 | 1119 | |||||||
| 28025 |
한해를 보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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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 2010-12-31 | 1234 | |||||||
아이셋맘
맞아요. 저도 아이가 셋인데 뒷처리 정말 힘들어요.
5이면 정말 힘드시겠어요
시엄시엄 하세요
답글
이겨울님
답글
새초롬
천천히 치우세요.............
식구들 다모이면 어느집이나 다 똑같은 모습이지요.오늘 치우다 못치우면 내일 또 휴일인데요
슬슬 치우시면서 스트레스 덜 받는것이 더 현명한 방법일겁니다....
살살 남편도 구슬러서 시키셔요....ㅎ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