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또 한살

글쓴이 기쁨

등록일 2011-01-01 19:41

조회수 2,49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나이를 또 한살

먹엇네요 ㅠㅠ

안그래도 시간이 빨리 빨리 가는데

일년이 후딱 지나가 버리는것 같아요

어렀을때는 빨리 어른이 돼고 싶엇는데

지금은 한살 한살 먹는게

아쉽네요 ㅡㅡㅋ

떡국을 안먹고 싶은 이유가 그래서 겟죠 ㅎㅎㅎ

다들 올한해는 좋은일만 일어나길~~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73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8050   슬프네요`~` 1 이겨울님..2011-01-011164
28049   내일은 1 재형2011-01-011066
28048   떡국 먹엇어요~~ 1 재형2011-01-011090
28047   새해네요~~~ 2 재형2011-01-011263
2804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투진맘 2011-01-011620
28045   돌준비 4 상호2011-01-011307
28044   아프네요 ㅠㅠ 3 상호2011-01-01999
28043   토끼 해라네요~~ 3 상호2011-01-011169
28042   집안이 완전히 난장판 3 형준맘2011-01-011274
28041   해돋이 보셧어요 3 형준맘2011-01-011101
28040   새해가 밝았어요 3 형준맘2011-01-011036
2803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신혜영2011-01-011315
28038   나이를 또 한살 3 기쁨2011-01-012496
28037   저녁시간인데요~~ 3 기쁨2011-01-011146
28036   2011년이네요 3 기쁨2011-01-01889
28035   이제야~~~ 3 이겨울님..2011-01-01941
28034   대공원에~~ 3 이겨울님..2011-01-01952
28033   새해가 밝앗어요 ㅎㅎ 3 이겨울님..2011-01-01846
2803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라니2011-01-011073
28031   한해가 시작되었네요. 3 민이랑2011-01-011153
28030   이제 5분 이겨울님..2010-12-311140
28029   먹는거가지고 장난치면 안되는거슬 결국..범인으로 1 시원한바..2010-12-311097
28028   오늘 무지 춥네요~~^^ 이겨울님..2010-12-311131
28027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1 화니맘2010-12-311376
28026   졸다가 "쾅"하는 소리에 이마는 벌써 3 송죽2010-12-311118
28025   한해를 보내면서 2 분꽃2010-12-311234
28024   특별한 선물 4 소엽2010-12-311118
28023   요르단 화폐를 환전해야 한다면 KB를 찾자! 2 루시드2010-12-301723
28022   질문하나 할께요~ 참나... ..2010-12-291349
28021   재활용으로 재창조 된 나미나라 남이섬 :-) 1 호야2010-12-291544
28020   풋풋한 아이들의 설레임^^ 2 주몽이2010-12-29102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