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또 한살
먹엇네요 ㅠㅠ
안그래도 시간이 빨리 빨리 가는데
일년이 후딱 지나가 버리는것 같아요
어렀을때는 빨리 어른이 돼고 싶엇는데
지금은 한살 한살 먹는게
아쉽네요 ㅡㅡㅋ
떡국을 안먹고 싶은 이유가 그래서 겟죠 ㅎㅎㅎ
다들 올한해는 좋은일만 일어나길~~
| 나이를 또 한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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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또 한살
먹엇네요 ㅠㅠ
안그래도 시간이 빨리 빨리 가는데
일년이 후딱 지나가 버리는것 같아요
어렀을때는 빨리 어른이 돼고 싶엇는데
지금은 한살 한살 먹는게
아쉽네요 ㅡㅡㅋ
떡국을 안먹고 싶은 이유가 그래서 겟죠 ㅎㅎㅎ
다들 올한해는 좋은일만 일어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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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61 |
지니어스 인강 신청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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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니엄.. | 2011-01-02 | 2435 | |||||||
| 28060 |
22살 여성과 2010년 마지막 데이트 하실분~(네이트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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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 2011-01-02 | 1120 | |||||||
| 28059 |
너무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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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갈 | 2011-01-02 | 1079 | |||||||
| 28058 |
2011년 새해에도 건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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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1-01-02 | 1162 | |||||||
| 28057 |
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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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2 | 1234 | |||||||
| 28056 |
점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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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2 | 1111 | |||||||
| 28055 |
교회 갔다 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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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2 | 980 | |||||||
| 28054 |
자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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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2 | 1153 | |||||||
| 28053 |
잠이 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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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2 | 908 | |||||||
| 28052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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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 2011-01-02 | 1086 | |||||||
| 28051 |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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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2 | 971 | |||||||
| 28050 |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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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1 | 1115 | |||||||
| 28049 |
내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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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형 | 2011-01-01 | 1003 | |||||||
| 28048 |
떡국 먹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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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형 | 2011-01-01 | 1041 | |||||||
| 28047 |
새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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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형 | 2011-01-01 | 1200 | |||||||
| 28046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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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 2011-01-01 | 1536 | |||||||
| 28045 |
돌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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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2011-01-01 | 1236 | |||||||
| 28044 |
아프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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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2011-01-01 | 947 | |||||||
| 28043 |
토끼 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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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2011-01-01 | 1108 | |||||||
| 28042 |
집안이 완전히 난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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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맘 | 2011-01-01 | 1210 | |||||||
| 28041 |
해돋이 보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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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맘 | 2011-01-01 | 1048 | |||||||
| 28040 |
새해가 밝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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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맘 | 2011-01-01 | 992 | |||||||
| 28039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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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영 | 2011-01-01 | 1257 | |||||||
| 28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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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 2011-01-01 | 2437 | |||||||
| 28037 |
저녁시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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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 2011-01-01 | 1081 | |||||||
| 28036 |
2011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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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 2011-01-01 | 838 | |||||||
| 28035 |
이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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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1 | 8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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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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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1 | 8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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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앗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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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1 | 7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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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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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 2011-01-01 | 999 | |||||||
| 28031 |
한해가 시작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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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랑 | 2011-01-01 | 1073 | |||||||
아이셋맘
저도 나이 먹는건 그리 반갑지 않네요.
안 먹을 수는 없겠죠?
답글
이겨울님
답글
새초롬
친정엄마가 아침에 전화드렸더니....
올해부터는 신정날이라도 떡국을 안끓이시겠다고 하네요....
그연세에도....여자라서 나이먹는것이 싫으신듯~~~ㅎㅎㅎ
그래서 편한대로 하시라고....저도 나이먹는것은 싫으니까요.
새해의 하루를 또 까먹은 기분이라.......아쉽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