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아이들
낮잠 재웟네요..ㅡㅡㅋ
이제 자면 언제 일어나서
또 저녁에 잘려는지
걱정이네요 ㅎㅎ
이건 낮잠이 아니라 거의
밤에자는 잠 시간이지 않아요 ㅋㅋ
아이들 재우다가 저도 깜빡 잠들뻔 햇어요 ㅎㅎ
| 이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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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아이들
낮잠 재웟네요..ㅡㅡㅋ
이제 자면 언제 일어나서
또 저녁에 잘려는지
걱정이네요 ㅎㅎ
이건 낮잠이 아니라 거의
밤에자는 잠 시간이지 않아요 ㅋㅋ
아이들 재우다가 저도 깜빡 잠들뻔 햇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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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60 |
22살 여성과 2010년 마지막 데이트 하실분~(네이트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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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 2011-01-02 | 1118 | |||||||
| 28059 |
너무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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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갈 | 2011-01-02 | 1078 | |||||||
| 28058 |
2011년 새해에도 건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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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1-01-02 | 1161 | |||||||
| 28057 |
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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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2 | 1233 | |||||||
| 28056 |
점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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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2 | 1111 | |||||||
| 28055 |
교회 갔다 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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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2 | 980 | |||||||
| 28054 |
자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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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2 | 1152 | |||||||
| 28053 |
잠이 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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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2 | 907 | |||||||
| 28052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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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 2011-01-02 | 1085 | |||||||
| 28051 |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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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2 | 970 | |||||||
| 28050 |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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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1 | 1115 | |||||||
| 28049 |
내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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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형 | 2011-01-01 | 1000 | |||||||
| 28048 |
떡국 먹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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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형 | 2011-01-01 | 1039 | |||||||
| 28047 |
새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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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형 | 2011-01-01 | 1197 | |||||||
| 28046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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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 2011-01-01 | 1535 | |||||||
| 28045 |
돌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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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2011-01-01 | 1236 | |||||||
| 28044 |
아프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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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2011-01-01 | 946 | |||||||
| 28043 |
토끼 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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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2011-01-01 | 1108 | |||||||
| 28042 |
집안이 완전히 난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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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맘 | 2011-01-01 | 1209 | |||||||
| 28041 |
해돋이 보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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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맘 | 2011-01-01 | 1046 | |||||||
| 28040 |
새해가 밝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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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맘 | 2011-01-01 | 991 | |||||||
| 28039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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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영 | 2011-01-01 | 1255 | |||||||
| 28038 |
나이를 또 한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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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 2011-01-01 | 2434 | |||||||
| 28037 |
저녁시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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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 2011-01-01 | 1079 | |||||||
| 28036 |
2011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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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 2011-01-01 | 836 | |||||||
| 28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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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1 | 879 | |||||||
| 28034 |
대공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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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1 | 883 | |||||||
| 28033 |
새해가 밝앗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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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01 | 7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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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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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 2011-01-01 | 995 | |||||||
| 28031 |
한해가 시작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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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랑 | 2011-01-01 | 1072 | |||||||
| 28030 | 이제 5분 | 이겨울님.. | 2010-12-31 | 1079 | |||||||
아이셋맘
가끔 그럴때있죠.
저도 요즘 추운 겨울이라 그런지
잠시 눈 부친다는게 그냥 꼬빡 잠이 들때가 종종 있어요
답글
새초롬
그렇게 살짝 살짝 졸기도하고...낮잠도자고...그러셔야
힘들지않게 아이들 키울수 있어요.
엄마들이 아이들 잘때 일하고 애들놀때는 또 함께 놀고 하다보니...
지치고 힘드신거에요....아이들과 함께 쉬고,놀고 자고 하셔요....
오늘은 이겨울님네 집을 살짝 들여다본 느낌이네요...
아주 따뜻한 느낌이였습니다.
답글
이겨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