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동생이 스키장 갔다가 다쳐서 왔더라구요 ㅠㅠ
전화가 왔는데 병원이라는 .. ㅠㅠ 스키장 처음 간다고 들떠서 가더니..
너무 놀라서 병원으로 달려갔어요.. 제 동생이 뒤에서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요즘엔 스키보험도 있다는데.. 그나마 들어놓은 보험이 있어서 다행이였어요..
한 일주일 정도 있다가 퇴원할려고 하는데
미리해놓을걸.... 보험금 지급 절차가 꽤 까다롭더라구요..
그런데 병원에서 1층에 바로원 창구 있으니까 거기서 청구 하라고 하더라구요.
보험금 청구 대행 서비스인데..첨들어봤어요..
퇴원날 바로원 서비스 신청서 작성하고 청구보험회사 체크하면
바로 한 몇 시간 있다가 통장으로 들어오더라구요,
수수료는 5천원이였구요..
정말 편했던 것 같아요~~
막둥이라 맨날 걱정걱정..제가 더 키우다시피 했는데..
이젠 많이 나았다고 하니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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