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구정에 만나자.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10-12-12 11:58

조회수 1,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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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네이트로 친구들과 대화했어요

한 친구가 네이트로 초대를 해서 친구들과 대화중에 알게 되었죠.

모두 한 동네서 옹기종기 살아 몰랐는데

직장으로 결혼해서 전국으로 퍼지니 연락하기 힘들어 지고

더욱이 핸드폰도 대중화가 되면서 번호도 많이 바껴 연락하기가 더 힘들어 지더라구요

정말 그리워요,

친구들 어떻게 사는지 많이 변했는지.

그래서 제가 구정때 함 뭉치자고 했더니 좋다고 들 하네요.

일부터 직장에 육아에 가사까지 재치고 오기는 힘들잖아요

구정때는 친정에 한번씩들오니까 잠깐 마나면 참 좋을거 같아요..ㅎㅎ

친구들아 그 때까지 잘 지내고, 웃는 얼굴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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