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네이트로 친구들과 대화했어요
한 친구가 네이트로 초대를 해서 친구들과 대화중에 알게 되었죠.
모두 한 동네서 옹기종기 살아 몰랐는데
직장으로 결혼해서 전국으로 퍼지니 연락하기 힘들어 지고
더욱이 핸드폰도 대중화가 되면서 번호도 많이 바껴 연락하기가 더 힘들어 지더라구요
정말 그리워요,
친구들 어떻게 사는지 많이 변했는지.
그래서 제가 구정때 함 뭉치자고 했더니 좋다고 들 하네요.
일부터 직장에 육아에 가사까지 재치고 오기는 힘들잖아요
구정때는 친정에 한번씩들오니까 잠깐 마나면 참 좋을거 같아요..ㅎㅎ
친구들아 그 때까지 잘 지내고, 웃는 얼굴로 만나자.






> 


최신
이전





















밥상차리는 남자
우리말에는 신정, 구정이라는 말이 없습니다.
모 정권에서 임의적으로 사용한 말이니까
설이라고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망년회가 아니라 송년회가 옳다고 해도 망년회라고 말하는 걸 보면
습관이란 참 무섭다는 생각을 합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