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사소하고 평범한 글에 누군가 읽고 동감해 준다는거 예전엔 미쳐 몰랐습니다.
누군가의 블로그에 들어가 좋은 글이나 여행자료 아님 요리비법등
눈으로만 읽고 마음으론 읽지 않았었는데 이 평범한 댓글 하나가
제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돈들이지 않고 남을 기쁘게 해 주는 방법
아름다운 댓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젠 저도 그런 따스함을 남에게 남기려 합니다.
| 댓글의 기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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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사소하고 평범한 글에 누군가 읽고 동감해 준다는거 예전엔 미쳐 몰랐습니다.
누군가의 블로그에 들어가 좋은 글이나 여행자료 아님 요리비법등
눈으로만 읽고 마음으론 읽지 않았었는데 이 평범한 댓글 하나가
제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돈들이지 않고 남을 기쁘게 해 주는 방법
아름다운 댓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젠 저도 그런 따스함을 남에게 남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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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그죠? 얼굴도 모르는 사람의 댓글 한줄에 마음의 평화와 기쁨을 느낄 때가 많은 이곳, 바로 미즈죠.^^
답글
새초롬
따숩게 살자시는 진영님의 말씀에.....한표던집니다.
추운겨울 함께 모여 따뜻하게 보내자구요.
홧팅 미즈~~~~!!
답글
컬컬컬
댓글
무관심으로 차가운 인터넷 세상을
따뜻하게 관심 표현할 수 있는 최고로 쉬운 방법인것 같아요.
답글
진영
맞아요!!
우리이제 따습게 살아요^^
분꽃
맞는말씀 입니다...
누군가 내말을 동감할수 있다는게 감동 맞죠..
사소한 일상사 에서 일어난일 많이 적어주새요......
답글
진영
또미씨
아..정말 그래요.
동감해주고..댓글 달아주는 일 정말 감동이지요.
얼마나 기분이 좋아지는지..
저도 그래서 댓글 따뜻하게 달아보려고 노력은..해요.. ^^;;
답글
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