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다 하셨지요?

글쓴이 또미씨

등록일 2010-12-02 13:52

조회수 1,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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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곳은 이제 김장 시작입니다. 아직 김치 담글줄 몰라서 시어머니께 신세지고 있어요. 얼른 배워야할텐데....
김치도 시행착오 겪고 망쳐도 보고 그래야 자기만의 맛을 찾을건데요.. 제 요리솜씨에 불신이 큰 남편이 하지말라고해서...망치면 누가 먹을거냑 하니 자신이 없어 한번도 시도도 못해봤어요..
이젠 새댁도 아니고.. 김치 얻어먹는다 소리하기도 민망하고 ㅎ
언제 쉬운거부터 도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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