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장 다 하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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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응급실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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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12-09 | 12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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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굴곡곡선...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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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일다.. | 2010-12-09 | 12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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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여고.. | 2010-12-08 | 6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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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여고.. | 2010-12-09 | 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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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夫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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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비 | 2010-12-07 | 10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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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 2010-12-06 | 10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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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만하면 될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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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12-06 | 11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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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콘서트 다녀왔지요~^^ YG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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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사 | 2010-12-04 |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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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이맘 때면 가족들 <크리스마스 선물>이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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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나이 오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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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는 친구랑 친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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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클클 | 2010-12-03 | 505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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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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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날 | 2010-12-03 | 12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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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차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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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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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욱 | 2010-12-01 | 12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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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보니깐 아저씨 또 보고싶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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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달링.. | 2010-11-30 | 1379 | |||||||
라일락
어머님 하실때 옆에서 보고 따라해보고 하면 금방 될껀데요~
실수도 해봐야 좋은 작품이 나오지요~
조금씩 사다가 실험적으로 함 담구어보세요~
답글
또미씨
제 말이 딱 그거예요.
실수에서 멋진 작품이 나오는건데..
실수 자체를 인정 못하겠다는 남편 때문에 전 기회도 없어요.
물론 요리에 솜씨가 없는 건 맞지만, 그렇다고 이것도 저것도 다 하지마라..고만 하니.
짜증나서 더 하기 싫어지는..마음도 있어요.
언젠가 꼭 한번 해보겠습니당~ㅎㅎ
분꽃
김장 어미니께서 해주셨군요
솜씨 탓만 하지 마시고
어머님 하실때 옆에서 배워보시고 도전해 보새요.........
답글
또미씨
옆에서 보긴 많이 했는데요..ㅎㅎ;
남편이 절대로 하지 말라네요. 망치면 먹기도 그렇고 버려야 한다고..
해서..이론은 알지만 실기실습을 못 하고 있어요.
먼저 남편을 처리?하고 나서 한번 해보던가..해야겠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