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어려워~~

글쓴이 진영

등록일 2010-12-02 10:52

조회수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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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에 시부모님이 오셔서 아이들과 지내다 오늘 아침에 내려 가셨네요.

피는 못 속인다고 아이들은 얼마나 좋아들 하는지

할머니를 서로 차지 할려고 싸우고,오랫동안 놀다 가시라 하고,

이것들이 엄마 속도 모르고

결혼한지 10년이 넘었는데도 왜 이렇게 어렵고 불편할까요?

음식이며 잠자리, 행동거지, 대화거리 등등

어떤분들은 '시'자 들어가는 시금치도 안 먹는다는데

님들도 그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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