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에 시부모님이 오셔서 아이들과 지내다 오늘 아침에 내려 가셨네요.
피는 못 속인다고 아이들은 얼마나 좋아들 하는지
할머니를 서로 차지 할려고 싸우고,오랫동안 놀다 가시라 하고,
이것들이 엄마 속도 모르고
결혼한지 10년이 넘었는데도 왜 이렇게 어렵고 불편할까요?
음식이며 잠자리, 행동거지, 대화거리 등등
어떤분들은 '시'자 들어가는 시금치도 안 먹는다는데
님들도 그러시나요?
| 아직도 어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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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에 시부모님이 오셔서 아이들과 지내다 오늘 아침에 내려 가셨네요.
피는 못 속인다고 아이들은 얼마나 좋아들 하는지
할머니를 서로 차지 할려고 싸우고,오랫동안 놀다 가시라 하고,
이것들이 엄마 속도 모르고
결혼한지 10년이 넘었는데도 왜 이렇게 어렵고 불편할까요?
음식이며 잠자리, 행동거지, 대화거리 등등
어떤분들은 '시'자 들어가는 시금치도 안 먹는다는데
님들도 그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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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여자들은 다아 그렇지요~
이제 나이가 더 들고 더 인생을 많이 경험 하고
나면 조금씩 나아지지요~
답글
분꽃
사람은 사람속에서 많이 부디쳐야 정도 듭니다.......ㅎ
언제나 시집쪽은 어렵죠
남편분과 마찬가지 일겁니다.......
잠시 다니러 오셨으니 편안하게 하새요
답글
또미씨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