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서서히 겨울이 추위와 함께 다가오죠?
앞으로 꽃을 보기가 아마두 더 어려워질것 같죠?
있을때 맘껏 보려구요.
코엑스 박람회 다녀 오는길에 삼성역 6번 출구로 나오면 아름다운 꽃들이 반겨 주네요.
코엑스 G20 박람회때 장식되었던거라 조금은 시든것두 있지만 나름대루 그래두 이뻐요~~
삼성 코엑스 다녀 오던길에 아름다운 국화꽃들이 발길을멈추게 만들어 주었어요.
꽃은 언제나 사람의 마음을 정화시켜 주나 봅니다.
기분이 환해지구 마냥 해피해진죠
코엑스 G20 정상때 꾸며서 그런지 양쪽엔 사람의 형상을 국화꽃으로 장식했더라구요?
손에 손잡구 벽을 넘어서 노래가 생각이 나네요~~
양쪽의 사람 형상의 국화꽃...
하루하루 시들어 가는 국화꽃들~~
겨울이 깊어 간다는 의미이기도 하죠?
오늘은 오랫만에 초겨울 산을 만나구 왔답니다.
단풍이 곱던 날 만났는데...
앙상한 을씨년 스런 초겨울 산이었답니다.
수줍게 웃으시는 수요일이래요
많이 웃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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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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