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랑이 집에 오자마자 tv를 켜더군요...보통은 욕실로 들어가서 씻고 나오는데..무슨일인가 했습니다..
저희는 보통은 저녁에 tv를 켜놓고 낮에는 그냥...
뉴스를 보고 가슴이 쿵쾅쿵쾅 하더군요...설마..아니겠지
몇시간을 뉴스를 보는동안 걱정을 마니 했습니다..그래도 다행인게 더이상의 포격은 없다고 하니...조금은 안심이 되더군요...같이 뉴스를 보던 저희 8살딸이 엄마 전쟁 나는거야 하는데..아니라고 말을 해주었지만 조금은 무서웠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정부에서 북쪽에 너무 안일하게 대처를 하는듯 해서 답답합니다..
전에 천안함사건도 북한이 확실한데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으니 자꾸만 북에서 저희를 만만하게 보고 이러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 아이에게 좀더 안전한 세상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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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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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엊저녁 은 우리국민 모두 걱정하고 놀래고 했을겁니다
연평도 주민들은 또 얼마나 황당했을까
빨리 정상을 으로 돌아와 더이상 큰일이 없었으면 하네요
해병대 서정우 병장. 문광욱 이병 삼가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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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이
저도 정말 걱정 많이 했었어요 ㅠㅠ
빨리 평화체제가 유지 되었으면...
차라리 김,노전대통령 때는 북한으로 국고가 지출되는 것은 있었어도..
그게 사람 목숨값에 비할 바는 아니었지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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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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