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서서히 물러가기 위한 준비로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고 낙엽도 우수수~~
추워질려고 하네요
오늘이 빼빼로데이 라죠 ~~
마음으로 나누는 차한잔
미즈님들과 함께 마시고 싶습니다
따스한 온기로 좋은시간
행복으로 머무시길 바랍니다
<빼빼로데이의 유래>
발렌타인데이 등 외국에서 유래한 풍습에 맞서
「빼빼로 데이」라는 「토종」
기념일이 청소년 사이에 유행이다.
이 풍습은 7년 전 부산-
영남지역 여중생들 사이에서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라는 뜻으로
국산 과자 「빼빼로」를
주고 받는 것에서 시작됐다.
제품 모양을 연상시키는
11월 11일이 바로 그날.
청소년들은 이날 빼빼로를
꽃다발 모양으로 꾸며 선물하면서
『다이어트에 꼭 성공하라』
는 메시지를 보내거나,
식사 대신 빼빼로를 먹으며
롱다리가 되라는 말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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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초롬
이젠 저런날은 졸업한것 같은 우리신랑
작년까지는 떼써서 받았는데 이제 관두려고요
그래봣짜 제살 깍아 먹기거든요...왜냐고요 통장에서 카드값나갈때 느낌이 안좋아서요.
마음만 받을께~하고 말았어요...이젠 저도 주부9단인가?!
답글
분꽃
새초롬 님 차 한잔 같이 해요
조런날은 신랑한테 받을려구 하지말고 1,000 원 짜리 하나 사서
선물함 해보새요..........ㅎ
밖에 나가서 고생하는 남편 아마 입이 귀에 걸릴겁니다......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