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아니지, 이제 남편이 된 사람따라서 이제 캐나다 벤쿠버에서 신혼생활시작했어요.
잘 다디던 회사도 때려치고, 큰맘먹고 따라온 외국에서의 떨리고 외로운 생활이라서, 더욱 친구가 절실하네요. 참고로 전 26살이랍니다. 언니도 좋고, 동갑도 좋아요 ^^
굳이 캐나다에 안사셔도 가끔씩 사는얘기나누고 할수 있는 좋은 친구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구요.
[email protected] 친추해주시면 감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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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초롬
유학갔다 생각하시고 열심히 공부도 하고 여행도하고
연애한다 생각하고 결혼생활도 즐기면서 해피하게~!
이곳에 글 남기시면 답글 열심히 달아드릴께요
전 언니뻘됩니다 행복한날들님도.....오늘하루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답글
행복한 날들
네 ^^ 자주 들르도록 할께요 감사합니다
분꽃
벤쿠버에 사시군요
몇년전에 울 아이들도 벤쿠버에서 유학생활을 하였고
저도 가보았슴다...........
겨울엔 비가 많이 내려서 마음이 좀 무겁지만
봄되면 정말 환상적인 경치 와 공기
너무 좋은곳이죠.............
답글
행복한 날들
이번 겨울에는 눈이 많이 오진 않아서 다행이예요. ㅋㅋ 전 항상 겨울에만 캐나다에 와봐서
이번에는 이제 봄, 여름 다 겪어볼수 있을것같네요. +ㅅ+ 기대하고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