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뭐.. 다행이라면 다행이지만 별탈없이 무난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다만 고민이라면 요즘 4살짜리 큰딸과 2살짜리 아들래미의 영어교육때문에 조금 고민아닌
고민중입니다. 그렇다고 영어에 미쳐서 그러는건 아니구요. 유치원에 다니는 딸이 영어 dvd를 가지고
오면서 하원후 거의 잠자기 전인 8시까찌 계속 시청하고 즐겨하며 원에 가서도 영어는 신나서 한다는 샘님
말씀이 수첩에 적혀 오더군요. 그 영향으로 아들래미 또한 눈만 뜨면 아침부터 엄마 영어dvd를 틀어 달래
요. 이제 한국말을 시작해야 하는 아들이 누나의 영향으로 영어 dvd를 보니 걱정이 조금 됩니다.
그리고 이번에 코코몽 율동 영어dvd를 하나 구입해서 보여주었더니 이젠 심심할때 마다 흥얼거리면서
엄마 들려달라고 하니... 어떻게 체계적으로 잡아주어야 할지 고 민 입니다. 딸 또한 영어에 흥미를
가지고 있으니 이때 도와주어야 하는데.. 어떻게 도와주어야 될지도 고민이구요
아침에 답답한 맘에 몇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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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날들
아이들 시간표를 같이 만들어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시간표를 함께 만들면서 영어 DVD시청 시간도 정하고, 아이들 생활도 규칙적으로 바뀔테고요.
아이들 수준에 맞는 영어책을 구입하셔서 먼저 읽어보고, 원어민 발음도 들어보신 후에, 아이들에게 읽어주세요. 또한 이때는 단어부터 풍부하면 좋은 시기라고 생각되는데,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할수 있는 물건과 대상들을 자주 영어단어로 말해줘도 좋을것같아요 ^^
답글
분꽃
무엇이던지 적당히가 좋은데 ~
아이들 떼 쓰면 할수없이 자꾸 틀어주지요
아이들하고 약속을 하새요 시간 정해놓고 볼수 있도록
한문장 이라도 익혀서
둘이 쓸수 있다면 많이 도움이 될듯 하네여
답글
핑크마미
DVD를 너무 오래 보는 건 아이들한테 좋지 않은 것 같아요.
보는 시간을 정해서 틀어줘야 하겠고 영어 동화책 여러권 구입해서
읽혀주세요.
꾸준히 읽어주다보면 점점 긴 문장의 책도 익숙해하더라구요.
일상생활에서 엄마가 간단히 쓸 수 있는 문장 정도는 익혀서
아이들에게 사용하면 좋겠지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