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 빠져서 살다보니 내가 이상한가하고 한번쯤은 생각을 했지요
애들고모랑 얘기하다가 드라마얘기를 했더니
애들고모도 잠시 저처럼 일주일정도는 폐인으로 살았다고합니다
각박한세상에 한번쯤 아니 연예시절로 돌아가서 그때의 감정이 되살아나서 좋았다고....
저또한 그랬으니까요^^
주위의 모든것들이 사랑으로 넘쳐나고 미워했던마음은 사라지고 말이지요...
또 이렇게 한드라마를 보내야할때가 다가오고있어요
참 슬픈일이지요
이 드라마덕에 울고웃었던 지금을 오랫동안 기억하고싶습니다
이마음 오랫동안 변치않았으면하나 또 살다보면 금방잊어버리겠지요?
사람이 그렇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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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씨맘
마음에 응어리진걸 드라마 핑계삼아열심히 울고 풀어봅니다.
다 그렇죠 뭐
답글
소엽
맞아요~
어떤 드라마는 마음을 쏙 끌어당기지요.
답글
ㅁ궁화
처음왓어요에서 보다 여기서 보니 더 반갑네요
그 드라마란것이 중독이예요
자꾸 보다 보면 기다려지기도 하니...ㅋㅋ
사람 사는것이 거의 비슷한것 같지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