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꼭 읽어보세요.

글쓴이 밥상차리는 남자

등록일 2010-10-26 12:26

조회수 1,14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상대방 핸드폰 꺼져 있으면

바로 끊으세요. 


상대방 핸드폰이

꺼져 있는 걸 모르고 전화를 걸면
이런 멘트가 나옵니다.

"고객의 전원이 꺼져 있습니다.

음성사서함으로 연결시 통화료가 부과됩니다."

사실 이 말이 나올 땐

요금이 안 올라가고
음성사서함을 이용할 때만

요금이 올라가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공중전화로 시험을 해보았더니
"고객의 전원이 꺼져 있습니다. 음성..."
하는 순간에 공중전화가 돈을 먹어 버렸습니다.

음성메세지를 사용한 것도 아니고

"고객의 전원이 꺼져있습니다" 이 말이 끝나면
바로 돈을 삼키는 공중전화...
'음성'에 '음'자만 나오면 바로 돈을 먹습니다.

왜 그런가 해서 전화국에 알아 보니
SK, KTF 등등 모든 핸드폰 업체들이
"고객의 전원이 꺼져 있습니다"

이 말까지만 무료서비스가 되게 하고,
그 다음 멘트부터는 무조건 요금이 부과되게

해 놓았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음성사서함으로 연결시 통화료가 부과됩니다"는

'음' 자만 나와도 통화료가 부과된다는 얘기죠.


음성 사서함에 들어가 음성을 남겨야

통화료가 부과되는 줄 알고 있었는데....

모든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고 있을까요??
아마 모르는 분들이 태반일 것입니다.


이렇게 갈취한 돈만 해도

년간 수천억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의 전원이 꺼져 있어 연결이 안됩니다" 다음에
"이후로 요금이 무조건 부과됩니다"라는

멘트를 더 넣으면 고객이 알고 전화를 끊을텐데......
'음성' 자만 나와도 먹어버리는 전화!

나쁜 전화...  


물론 공중전화 뿐만 아니라

가정용 전화든 핸드폰이든 가리지 않고

 모두 돈을 먹어버리게 해 놓았답니다.




공돈 나갑니다. 주의하세요!



이 글은 여러 사람들이 알 수 있게

푹~푹~ 퍼다 나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8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7840   아무 걱정없이 살아서 좋겠소 3 밥상차리..2010-11-021169
27839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밥상차리..2010-11-02903
27838   왼쪽이 불편해... 2 또미2010-11-027923
27837   장난스런키스 오하니사진^^ 잇사이2010-11-011185
27836   서울숲의 꽃사슴 이뻐요.구경 하세요~~ 현이2010-11-011400
27835   인구주택 총조사~ 블루치즈..2010-11-01921
27834   저 오늘 가입하고 가입인사 해요 쩡맘2010-10-311131
27833   토요일밤에~ 2 소엽2010-10-311293
27832   원빈...내 나름대로의 연기 눈빛 분석.. 비바라기..2010-10-312135
27831   나만 그런줄 알았습니다^^ 3 푸른하늘..2010-10-311079
27830   아이들이 다자니 1 이겨울님..2010-10-311023
27829   오늘 친구 결혼식에 다녀왓네요 1 이겨울님..2010-10-301005
27828   3번째 사랑합니다. 2 김수영2010-10-301084
27827   안 하던 짓을... 2 소엽2010-10-301331
27826   mp3가 가져다준 행복. 4 밥상차리..2010-10-291121
27825   다세대주택 1 야옹이2010-10-291345
27824   ♥♥ 2번째 2 김수영2010-10-29949
27823   날씨가 넘 추워요 2 유림맘2010-10-281312
27822   아..시간이 참 빨리 가네요 2 이겨울님..2010-10-281155
27821   가입인사 1 유리성2010-10-271074
27820   도봉산의 가을 현이2010-10-271091
27819   청소를~~~ 이겨울님..2010-10-271161
27818   유이옆태댄스 감상해보세요 ~ 쌀쌀한가..2010-10-278104
27817   소요산의 노오란 은행나무 2 현이2010-10-261253
27816   남들은 감기 걸려서 고생이지만 저는..허리ㅠㅠ 4 맘마미아..2010-10-261383
27815   인구주택총조사 하고 봉사 활동이라.. 9 맘마미아..2010-10-261454
27814   초등 자녀를 위한 할로윈 파티 미즈천사..2010-10-261177
27813   헉! 꼭 읽어보세요. 4 밥상차리..2010-10-261150
27812   아들이 감기때문에 1 고경희2010-10-261182
27811   성격차이 - 나도 힘든데. 10 밥상차리..2010-10-262573
27810   어제는 언니네서 선지국 먹엇어요 2 이겨울님..2010-10-26115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