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도 .몸매관리에 신경을.....
몆달전부터 다니는 헬스 스트레칭 클래스에는 .....
나도 나이가 적지는 않은데 그곳에서는 막내로....ㅎㅎㅎ
형님들은 74세가 제일 높으신 경로.....헌대...
몸매들이 얼마나 예쁘고 자세가 얼마나 곱고 예쁘신지들....
여자인 내가 봐도 정말 부럽고.....어르신들 몸매에 ...
자꾸 눈길이 쏠린다........
나이가 들어도 여자들은 몸매에 신경을 많이들 쓰시는군아.....
다시 알았읍니다..ㅎㅎㅎㅎ
제일 연세가 많으신형님의 말씀....오늘 싸우나실에서....
그저께 저녁을 먹었더니 일키로가 올라같었는데.....
어제 운동하고 점심을 넉넉하게 먹고 저녁을 안먹고 잤더니....
아침에 일어나서보니 일키로가 빠졌드라구......
곁에서 그냥 들어 넘기기에는 너무 창피스러운 나의 몸매.ㅠㅠㅠ
이가을에 ..먹거리가 늘비한 이가을에......
고구마 .밤. 감 .배 .어떻게 눈길을 돌린단 말인가....
형님의 말씀이 귓전에서 맴맴도는 이저녁에......
상추에 삼겹살을 저녁으로 차려 놓고는 형님의 얼굴이
한쌈만 먹고는 수저를 놓긴 놓았는데 ㅎㅎㅎㅎ
나도 내일 아침이면 일키로가 내려 갈려는지 ㅎㅎㅎㅎ
말도 안되는 말을 한번 해보고 이저녁에 컴앞에서 ㅎㅎㅎㅎ
주저리 주저리 하고 갑니다.....
남어지 시간들도 좋은시간들 되세요....






> 


최신
이전



















밥상차리는 남자
남자인 저도 좋은 몸을 갖고 싶은데...
쉽지가 않습니다.
수선화님 말씀대로 이 세상엔 왜 이리도
밋있는게 많고, 못먹어본 것은 더 많은지
12살 다향이도 똑같은 고민을 합니다.
날씬해지고싶기는 한데 입에서는 모든 것이
달디 달고...
"아빠 어떡해?"라고 묻는데 "아빠도 괴롭다" 말합니다.
답글
핑크마미
저는 워낙 말랐을때도 좋은 몸매가 아니었기에...(저주받은 하체..ㅉㅉㅉ)
몸매관리에는 영 관심이 없는디...ㅋㅋ
그래도 건강에는 신경 써야겠지요.
흠...
답글
분꽃
천고마비에 계절 아닌가요 ~ ㅎ
하믈며 말도 살찌는 계절 인데 ~
가을엔 풍성한 먹거리에 참을수 없는 유혹
이번만 먹고 하다 보니
체중계는 어느새 ~~~~~~~헉헉
증말 증말 오늘부터 안묵어야제??
작심삼일 올시다..............ㅎㅎㅎ
답글
또미
하~~전 깊이 반성을 해야..ㅎ;; 형님들에 비하면 엄청 어린 것이..배고프다고 밤에도 막 먹고..ㅎㅎ;;
어제..저 운동 다녀와서요. 너무 배고파서..도토리묵 좀 먹었어요.
오늘은 진짜 꾹 참고..우유 한잔만 마실겁니다.
삼겹살에 상추..참으셨다니..인내심이 대단하세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