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장봉도 다녀왓네요.
우리 아들 바다바다..고기 잡으러 언제가.
눈만뜨면 그러더만...
바다 갔더니 완전 신이 났더라고요~~^^
배타고 갈매기한테 새우깡 나눠주고..^^
그렇게 기쁘게 웃고..
드디어 도착~~~^^
ㅇ ㅏ..ㅡㅡ::건망증...사진기를 안가져왓넹...흑..
멋진 장면들을 남길수가 없다니..
너무 아쉽더라고요~~
하늘에 구름이 어쩜 그리 이쁘던지~~
저희는 바다에 와서 열심히 게도 잡고..
소라도 잡고...낚지도 2마리나 잡앗네요~~
다 잡아서 점심에 라면 먹으면서..
입속으로~~낚지를 바로 잡아서 먹어서 그런지
너무너무 맛나더라고요~
가리비도 크더라고요~~저는 좀 비릿해서 못 먹겟던데
남자들은 잘 먹더라고요`~
그리고 물이 서서히 들어오길래 망둥어 낚시를~~
망둥어도 잡아서 그자리에서 회를..ㅡㅡ::ㅋㅋ
게는 많이 잡아서 그날 저녁에 친정으로 다 모여서
소라랑 같이 쪄먹고~~술한잔씩 더했네요`~
당일치기로 다녀왔는데도 무지 알차게 보내고 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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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마미
넘 좋은 시간 보내고 오셨네요.^^
전 주말에 몸이 안좋아서 그야말로 방콕~ 했거든요.
날씨 진짜 좋던데...
애들 신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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