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장에서 얻은 별명이 '네가티브 피드백'이네요.
뭔 뜻인가 하면... 누군가와 대화를 해도 항상 뜻뜨미지근한 반응을 보여서
그리 된거죠.
솔직히 감정을 잘 드러내는데 익숙치 않은건 사실이에요.
아니,생각해보니 아주 힘든 것 같아요.
상대방이 웃긴 이야기를 할때 어떤 이는 박수를 쳐가며 반응을 하고...
어떤 이는 옆사람을 때려가며 웃어주고...
또 어떤 이는 추임새까지 넣어가며 반응하는데...
저는 그저 빙그레? 내지는 고개를 끄덕끄덕 정도??
노력하려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대인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한 것 같아요.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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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ㅎㅎ 전 아주 크게 웃어주고 박수도 치고 옆으로도 쓰러지고..
근데..늘 그렇지 않다는 것이 문제..
사람이 일관성이 있어야 하는데..
감정기복이 커서..제가 생각하는 전..별로 안 좋은 인간..같아요. ㅎㅎ
저도 노력이 필요합니다. ^^;;
답글
마리☆
잘 못 하면 오해의 소지도~~
제가 누굴 만나면 인사를 목례정도만 했는데
상대에겐 보이지 않았던지~~
인사를 해도 받지 않는다는 뒷담화를 들어서
그 뒤로 그 사람 만나면 크게~~손을 들어가며 인사를 한답니다 ㅋ
답글
수선화...
개인적인 취향이 다르고
새인적인 성격이 다르다 뿐이지 ..
생각하는 마음은 같을거에요..핑크마미님.....
저도 핑크마미과에요.ㅎㅎㅎㅎ
너무 호들갑 떠는것도 같고 ㅋㅋㅋ
그저 무덤덤 속에서 좋아하는 표정.ㅎㅎㅎㅎ
연습까정이야 뭘....그저 속마음만 변함이 없다면야 ㅎㅎㅎ
답글
해피니즈...
저도 그래요.
누가 예쁜 옷을 입고 오면 사람들이 "와, 이쁘다. 어디서 샀어?...."하면서 상대방 기분을 좋게 해주는데...저는 그저...예쁘다...그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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