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회초밥을 샀는데 일이 바빠서 못먹고 그냥 상에 두었다가 지금 먹고 있어요.
혹시나...상했을까...싶어서 아이도 안주고 혼자 몰래 먹고 있습니다.
초밥을 엄청 좋아하는데 일하느라 초밥이 있다는 것도 잊고 있었답니다.
저녁에는 과하게 먹지 않으려고 했는데...참지 못하고 한개 한개 먹다보니 바닥이 보이네요.
아침, 점심은 적게 먹어도 참을 수 있는데...왜 저녁만 되면 아무리 먹어도 배가 고픈지...ㅜㅜ
전에 식욕을 억제 못하는 사람들 보면 한심해 보였는데...제가 그러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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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그래도 먹을수 있다는 행복감......
저녁엔 포만감이 푸짐한 야채샐러드라도 시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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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마미
동물들이 먹이를 충분히 먹어 겨울을 준비하듯이
사람도 동물이라...그런 본능이 있다고 하네요.
저도 요즘 아무리 먹어도 배가 안불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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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천고마비 계절 아닌가요 ........ㅎ
하늘은 높고 말은 살이찐다고~
가을은 역시 식욕계절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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