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볼일 보고 인터넷을 잠시 보다가 너무도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어요~
우리나라 할머니 대단하시더군요~
어린소녀 학생인듯 보인 여학생 마저 만만치 않더군요~
세상이 너무도 각박하여 인심이 없어지고 시사 뉴스에도 천인공로 한 일들이
너무도 많이 일어나는 요즈음에 결국 이런 일이 생기다니요~
정말로 놀라워요~
더욱 놀라운것은 그 지하철에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으나 누구도 나서서 어린소녀가 잘못한 행동을
하였더라도 인간으로서 조금더 많이 산 사람으로서 조금은 너그러움이 부족하였던 모습이었어요~
많은 사람들도 남의 일이 생각하는쥐 말로만 거들어주고~ 이사회는 역시 폭력이 먼저인 나라인가요?
여러분 !! 경제도 어려워지고 인심도 잃어가고~슬퍼지네요~
오늘 아침 다시 다짐해봅니다.
너그러움을 키우자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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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저역쉬 무척 마음이 아프답니다.....
누구의 잘못이라고 하기전에 ....나도 어른이지만...
정말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대하는 배려가 너무 부족해요...
그저 어른이랍시고 아무에게 반말로하고말이에요....
그러니 어이들이 보고 듣고 배울수 있는것이 ...
참 마음이 답답해지드라구요.....
다시는 이런 불상사가 없었음 하는 바램뿐이랍니다...
답글
해피니즈
저도 보았어요.
누구 한사람만의 잘못은 아니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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